방과후 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수업 나가는 학교들이 공사를 하게 되어 방학중 3주동안 강제 휴가가 생겼어요. 아이들도 중딩이라 챙길게 많지 않고..
한달 특강도 알아보니 벌써 접수가 끝난 상태이고 운동 좋아하는데 폭염에 쉽지가 않네요. 주말은 가족과 보내니 괜찮은데 주중에 시간이 많아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떠오르는건 헬스 한달 끊어볼까..매일 도서관 가서 그동안 못봤던 책을 실컷 읽을까 정도예요. 알바를 해볼까 했는데 한달 짜리 구인자리는 없구요. 이 휴가가 끝나면 다시 정신없는 생활이 시작되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일하다가 딱 3주의 공백~뭘 하면서 알차게 보낼까요?
무엇을 할까 조회수 : 812
작성일 : 2019-08-08 10:17:16
IP : 211.195.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8.8 10:20 AM (175.114.xxx.96)그냥 빈둥거리면서 책5권 목표로 읽겠어요. 외출하고샆으면 시원한 카페나 미술관~
2. ㅇㅇ
'19.8.8 10:49 AM (116.47.xxx.220)해외에서 한달살기 많던데
국내 좋은곳이라도 가서 한달쉬다오기 하겠어요3. 좋은데요?
'19.8.8 11:18 AM (110.70.xxx.34)헬스와 도서관 둘다 병행하세요
완전 알찰듯~
그리고 책은 토지. 같은 평상시에 읽기 힘든 길고 묵직한거 읽으심
보람차고 좋을듯 해요4. ..
'19.8.8 12:08 PM (125.177.xxx.43)여행다녀오고 집에서 푹 쉬며 도서관 운동
5. 여름이구나
'19.8.8 12:58 PM (180.71.xxx.26)도서관 강추해요.
그러나 좀 지루하다 싶을 때쯤 미술관이나 근처 수목원 다녀오시기를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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