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옆에 교회건물이 들어와요.(전에도 글쓴적 있어요)
땅사서 자기 건물 짓는다니 막을수는 없었구요. 진입로가 좁아 허가나는데 시간이 좀 걸렸나봐요. 한3주전부터 공사하는데요.
진입로가 좁으니 큰 공사차들 드나드는데 시끄럽고 먼지나고 철근자재들 소리 망치질솟니 인부들 소리 죽겠어요.
허가난거니 낮시간에는 참겠는데(저도 집에 없고요. 주말에도 공사소리나지만 낮에는 참아봅니다ㅠ)
아니 아무리 여름이라도그렇지 새벽6시도 안되서 공사를 시작해요.출근하고 하려면 그래도6시반정도까지는 자야하는데 새벽5시반쯤부터 공사소리에 깨요. 차 좀 빼달라고 새벽부터 초인종누르고요ㅠ 참다가 반장같은 분께 너무 이른시간 아니냐고 했더니 알았다고만 하네요. 이거 법정으로 정해진 공사시간이 있나요?
잠을 설치니 짜증만 나네요. 민원은 구청에 넣으면 될까요?ㅠㅠ
진짜 교회는...
공사소음 민원 신청해 보신 분 계실까요?
공사소음 조회수 : 790
작성일 : 2019-08-08 09:16:32
IP : 114.108.xxx.1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ㄹ
'19.8.8 9:18 AM (110.70.xxx.34)지역번호 120 으로 항의 넣으세요
새벽시간에 더더더더 소음규제기준 엄격하고요
일정시간 이후에만 가능한걸로 알아요
넘 시끄러울땐 소음측정 해달라 하시고요
꼭 인증받으셔서 정식민원 넣으셔요
(정식이건 아니건 자주 넣어도 됩니다.)
그래야 답변 받으실수 있고
공무원들이 신경써줍니다.
근처 다른분도 함께 넣어달라고 부탁해보고요2. ㅇㅇ
'19.8.8 9:21 AM (106.102.xxx.231)구청 환경과에 민원 넣어 보세요
3. 우선
'19.8.8 12:51 PM (121.166.xxx.68)구청에 신고해 보고요
구청 환경과에서 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 싶으면
국민신문고 소극행정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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