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07200406559
"일제 식민지배 기간에 강제 동원이나 위안부 성 노예는 없었다. 친일 청산 주장은 사기극이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집필을 주도한 '반일 종족 주의'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조국 전 민정수석이 '구역질 나는 책'이라고 비판하는 등 친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MBC '스트레이트' 취재진이 입장을 듣기 위해서 찾아 갔는데, 이 전 교수는 인터뷰를 거부하고 기자를 폭행 했습니다.
급기야 오늘은 이 전 교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MBC 앞에서 방송을 하지 말라고 시위까지 벌였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