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체격이라 그런가요..
그것도 아닌것이 아이출산후 마른몸으로 변했을때도
어김없이 땀은 줄줄 흘렀습니다.
겨울에도 지하철타거나 실내들어가면 겨땀폭발, 이마 땀송글ㅠ
사실 체중이 저보다 많이 나가는 지인들도 저처럼 땀이 나진 않는거보고
제 살때문이라고만 생각하지않아요.
저희엄마도 날씬한데 유독 두상쪽에 땀이많다하고
아빤 전신땀체질이니..그냥 체질을 완벽히 유전적으로 물려받은듯 한데.
방법없겠죠.
한의학적으로 여태껏 안되는 생활습관까지 싹다바꾸는 체질개선..
이런거 말구요.저게 가능했으면 통통몸매도 옛날에 탈출했겠고.
운동좋아하는데 땀 때문에 무서워서도 엄두가 안나네요.
더운여름은 더 죽을맛이네요. 혹시나 도움받을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
더위에 땀 많이나는분들..방법없을까요?
헥헥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19-08-07 18:54:40
IP : 39.115.xxx.2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변상련
'19.8.7 7:03 PM (117.111.xxx.117)저도 원글님이랑 똑같아요.
땀은 애저녁에 포기했고 운동은 수영 하나 해요^^
땀이 한번 나오면 분수처럼 폭발해서 여름엔 땀 안나게 천천히 움직여요^^;;2. ㅁㅁ
'19.8.7 7:5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땀을 안흘리는 체질이예요
아무리 더워도 콧등에 송글송글 맺히면 그만인데 어찌된 일인지 올 여름엔 얼굴에 땀이 줄줄 흐르네요
몸엔 땀이 안나는데 얼굴만 갑자기 그래요
이유를 모르겠네요
60년 넘게 살면서 이런적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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