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딱딱이 털복숭아 껍질 깍아 먹나요?

복숭아 조회수 : 8,525
작성일 : 2019-08-07 15:10:28

딱딱이 털복숭아 껍질 깍아 드시나요?

천도복숭아는 껍질 안 깍고 그냥 잘라서 먹는데

털복숭아는 껍질 깍으려니 귀찮고

그냥 먹자니 좀 그러네요

식구들이 꼭 과일을 손질해줘야 먹어서

귀찮아서요...

님들을 어떻게 드세요?

IP : 211.58.xxx.1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3:11 PM (175.192.xxx.131)

    깨끗이 씻어서 그냥 잘라 먹어요.
    애들도 익숙해지면 괜찮아해요.

  • 2. ...
    '19.8.7 3:11 PM (122.38.xxx.110)

    그냥 먹어요.
    복숭아 깍아 본 역사가 없음

  • 3. 으싸쌰
    '19.8.7 3:11 PM (210.117.xxx.124)

    의외로 그냥 먹어도 먹을만 하네요

  • 4. .....
    '19.8.7 3:14 PM (122.34.xxx.61)

    네???????
    그걸 어떻게 라고 쓰려고 들어왔는데..ㅎㅎ

  • 5. ㅇㅇㅇ
    '19.8.7 3:21 PM (203.251.xxx.119)

    털복숭아는 깎아 먹고
    천도복숭아는 그냥 먹고

  • 6. 00
    '19.8.7 3:23 PM (61.33.xxx.130)

    결혼하고 제일 충격받았던게 시어머님이 껍질 안깍고 주신 털복숭아였어요 ㅎㅎ
    (친정에서는 엄마가 항상 껍질 깍아서 주셨던터라)

    살다보니 뭐 그러려니 하기는 하는데,
    아직 아이들도 어리고 알러지 같은게 걱정되기도 해서(약간 알러지 있는 아이들이에요) 털복숭아는 항상 깍아주고 오히려 천도 복숭아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껍질채 먹기도 하네요.

  • 7. 반반
    '19.8.7 3:23 PM (121.137.xxx.231)

    깎아 먹기도 하고 그냥 먹기도 하고 그래요

  • 8.
    '19.8.7 3:24 PM (223.194.xxx.8)

    전 요즘 딱딱이 복숭이 안깍고 그냥 씻어서 먹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원래 복숭아도 껍질에 영양분이 더 많다네요 ㅋㅋ

  • 9. 딱딱한
    '19.8.7 3:29 PM (14.63.xxx.66) - 삭제된댓글

    복숭아와 말랑한 복숭아 차이가 털 때문이 아니잖아요ㅋ

  • 10. happ
    '19.8.7 3:41 PM (121.160.xxx.119)

    농약때문에라도 껍질 깎아 먹어요.

  • 11. 진진
    '19.8.7 3:44 PM (39.7.xxx.33)

    전 늘 깎아먹다가, 올해 첨으로 안깎고 먹엇는데, 괜찮네요.
    과일 특유의 질감이 더 느껴지고.이제 안깎아먹어요

  • 12. ...
    '19.8.7 3:46 PM (39.7.xxx.189)

    딱복은 수세미로 박박 씻어 그냥 먹고 물복은 벗겨 먹어요.
    어차피 봉투 씌워 키우기 때문에 껍질의 농약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돼요.

  • 13. 저는
    '19.8.7 7:45 PM (61.105.xxx.161)

    껍질채 먹는거 좋아해서 걍 먹는데 초5아들놈이 목이 간지럽다해서 깍아줍니다 애들은 알러지있는지 확인해야할듯~

  • 14. 깎인먹어요
    '19.8.7 10:14 PM (223.62.xxx.196)

    그물수세미로 물틀어서 닦은후에
    감자칼로 슥슥

  • 15. 헉..
    '19.8.8 11:14 AM (112.165.xxx.120)

    저는 진짜 껍질채로 과일 잘 먹는데... 복숭아는 깎아먹는데,,
    씻어도 털?? 그런 보송한 느낌이 남던데 어떻게 그대로 먹죠ㅠㅠ
    저는 그냥 저녁에 몇개 깎아서 한두개 먹고, 통에 담아놓고 담날 아침에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17 백화점에도 까페 식당에도 사람이 없어요. 5 여기저기 23:11:06 286
1802316 다주택자 대한민국국민에겐 각종 규제와 세금압박, 모건스탠리등 해.. 1 .. 23:10:55 41
1802315 한화로 스페이스 -게임이 ai 로봇군사훈련으로 ㄴㅇ 23:10:19 77
1802314 밤새서 일해라 살기힘든 가족끼리 끌어안고 죽는사람 마음이 23:05:47 269
1802313 시조카 대학 입학 축하금 조언구해요 3 대학 23:05:38 228
1802312 매일 이자붙는 파킹통장추천부탁(실물통장) 00 23:04:30 79
1802311 미장 왜 이렇게 오르는 건가요? 8 ... 22:58:47 892
1802310 일본 3박4일은 로밍?이심? 2 궁금합니다 .. 22:58:34 112
1802309 혼인신고할때 자녀 성씨 결정할때 2 ........ 22:51:27 361
1802308 도마 어떤 거 쓰시나요 6 ... 22:39:51 510
1802307 보검매직컬 사랑방손님들과 아이들 2 joy 22:38:43 594
1802306 남편과의 공간 분리 어느 정도로 하시나요 6 다른 분들은.. 22:35:37 739
1802305 여행카페 보니까 너무 가고 싶네요 2 .. 22:34:35 509
1802304 거실에 놓을 성능좋은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바랍니다 ㅇㅇ 22:33:56 127
1802303 예쁜60대초는 40대도 흔들리게하죠? 33 22:33:34 1,724
1802302 도미니카 선수들 구성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수준이라네요 ........ 22:31:10 250
1802301 내가 "겸공"에 유료회원이 된 이유들 13 군계일학김어.. 22:28:49 611
1802300 도움이 안되는 엄마 4 ... 22:21:58 889
1802299 정부, 올해 비축유 확보 예산 30% 깎았다 8 ... 22:18:31 617
1802298 직장인으로 살았어야 하는거 같아요 8 ... 22:12:08 1,360
1802297 드라마 샤이닝(스포주의) 3 샤이닝 22:09:52 878
1802296 정수기랑 인터넷 보조금 받아보신 분 4 oooo 22:07:08 343
1802295 동갑인 선배랑 퇴사후 호칭 7 꽃반지 22:05:03 705
1802294 결혼 안하는거 스마트폰 영향도 있지 않을까요? 14 ... 22:02:02 1,398
1802293 공소취소!!!!! 7 ㄱㄴ 21:58:58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