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8.7 2:40 PM
(211.36.xxx.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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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미리 얘기하세요. 계약 후는 조율하기 어렵습니다.
사정얘기하고 0.3프로 조울해보세요.
4월에 18억 0.3으로 조율해서 드렸어요.
2. 원글
'19.8.7 2:44 PM
(223.62.xxx.67)
껄끄럽고 속으로 욕할지러도 미리 얘기해야겠죠? 다른 부동산에 매수 문의 안햿고 사장님께만 계속 연락드렸다고 하고 0.3으로 한번 말씀드려봐야겠네요. 근데 왠지 안 해주실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3. sn
'19.8.7 2:51 PM
(58.120.xxx.165)
0.3 말해보시고 안 되면 0.4로 하세요(현금영수증 안 하는 조건으로..)
4. 600 정도 생각
'19.8.7 3:05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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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말하세요. 쮸빗쮸빗 마시고 담백하고 당당하게요. 나이어리셔도 성인대 성인 계약이니까. 내의견 말해야죠. 그러면 상대방은 0.4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가계약 바로전이 아니라 되도록 더 빨리 쇼부보셔야해요. 가게약 전이면 도의상 그 부동산에서 계약할수밖에 없어 부동산에 끌려갈수도 있어요. (님이 본인이 부동산사장보다 몇살이나 어리다는 걱정을 하시니, 예의바르고 상식적인분 같으네요)혼자말고 부모님이랑 같이 계실때 얼른 말 꺼내세요.매매시면 거기서0.4에 부가세 붙이려고 할거에요.그러면 그냥 부가세 붙여서 700으로 하자고 밀고당기고 흥정 해보세요.
5. 600정도생각
'19.8.7 3:10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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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로 상대방에서 하자고해도 바로 ok마시고. 0.3 고수하시고 흥정해보세요.0.3에 부가세 붙이면 거의600이예요.
6. about
'19.8.7 3:10 PM
(211.214.xxx.186)
미리 말하지말고 계약 성사될듯해서~
가계약금 계좌 알려주기 직전 0.3%얘기하세요...
7. 600정도생각
'19.8.7 3:19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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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초보이시라고하고 부동산사장보도 15살어리시다고하고 상대 기분 나빠할까봐 얘기꺼내는것을 신중히 생각하시는 좋은 분이시니....부동산사무소사람들은 그쪽일에서는 매일 겪는일 아닐까요. 사람상대로는 머리 회전도 빨라서 님이 기분나빠한다는 등 걱정안해주셔도 되요. 그게 그분들 일중 일부분 이니까요. 학창시절 배우셨잖아요 시장경제는 공급자와 수요자의 흥정에 따라 거래가 이루어져요.(수요공급곡선) 공급자가 일방적으로 정하는것이 아니고요.
혼자가지 마시고 어른(선배.이모.부모님.할머니 등)과 같이 가세요.
8. 원글
'19.8.7 3:20 PM
(223.62.xxx.67)
감사합니다. 저는 집 가격 깎아달라고 안할 생각이어서 0.3으로 좀 말씀드려봐야겠어요. 제가 40살이라.. 부모님 대동은 안할 생각이고 그냥 전화로 계약하고 싶다고 하면서 수수료 얘기 꺼내보려구요. 넘 떨리네요..ㅜㅜ
9. 원글
'19.8.7 3:22 PM
(223.62.xxx.67)
그럼 100프로 저희 부부가 알아서 사는 가지만 엄마라고 대동해서 직접 가서 수수료 조정해 보라는 말씀이시죠? 얼굴보고 말하기 더 힘들어서 전화로 하려고 했는데..직접 가는게 낫겠다는 말씀이시군요
10. 600정도 생각
'19.8.7 3:24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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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집값을 이삼천 깎고 복비를 0.5주는 것이 더 좋아요.
집값음 깎을수 있으면 깎으셔야죠. 나아니여도 다른 살사람이 많아 매도자 우위가 아니라면.
11. 600정도 생각
'19.8.7 3:30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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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린다고 하시니.,,,드리는 말씀
물론 부부가 알아서 할일이시지만, 그래도 이런일은 경험많은 연세드신분이 계셔야 좋아요.집도 같이 보시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금 쏠테니 3000깍아달아. 님이 자금 여유되시고 상대는 돈이 급하다 등등 상대 상태 봐서 뭐 ,잔금 잔금도 원하는날 맞춰줄테니 5천 깎아달라 이렇게요..화이팅.
12. 600정도 생각
'19.8.7 3:33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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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동네가 매물이 많은가 적은가 등등 상황을 모르고 적정가인지 몰라서 ,,,매물없고 매도자 우위면 깎을 수없죠
13. 600정도 생각
'19.8.7 3:40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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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직접보면 맘 약해질것 같으시면 전화로 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14. 참
'19.8.7 3:45 PM
(223.62.xxx.233)
꾸준히도 같은 내용을 계속 올리시네요..
15. 원글
'19.8.7 3:53 PM
(223.62.xxx.67)
600님 친절한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ㅜ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큰 복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16. 600정도 생각
'19.8.7 3:55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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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내용 이라구요???저 집 첫구매 때 생각나서 도움을 주고싶어 썼는데.... 왠 태클이신지.
,,도움 주고싶어 한번에 못쓰고 추가로 생각이 나서 쓴글인데,,,,,이런소리를 듣네요.네.삭제하겠습니다.
17. 600 생각
'19.8.7 3:59 PM
(211.52.xxx.52)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첫집 구매할때가 생각나서요. 친동생이라면 같이 가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화이팅^^
18. 원글
'19.8.7 4:01 PM
(223.62.xxx.67)
그냥 이런게 말 꺼내기도 함들고 제일 힘들더라구요. 600님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19. 600 생각
'19.8.7 4:02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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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장님들은 능구렁이에요. 그분야에서는 닳고 닳은(표현이 좀 ;;)그러니 님도 뻔뻔하게.
직접가실거면 어른이나 동년배여도 경험있고 흥정잘하시는분과, 아니면 전화로 님 원하시는 방향으로 거래하세요. 매수자우위나 매도 매물이 괜찮은게 많으면 팍팍 깎으시고요
20. 600 생각
'19.8.7 4:08 PM
(211.52.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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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에 대한 생각이 회사원이나 공무원분들과 상인으 ㄴ다르더라구요.
많이 안해보셔서 그럴수도 잇고 타고난걸수도 있는데요. 흥정은 내가 을이 되어 부탁하는게 아니고
인간대 인간으로 거래를 하는거다 생각하시고 끌고 당기고 해서 중간점을 잘 찾아보세요.
그래도 집값 깎는게 더 좋죠. 일상생활에서 일이만원 이이십깎지마시고 이럴때 억.천 단위로...
21. 원글
'19.8.7 4:17 PM
(223.62.xxx.67)
조언 넘 감사드려요. 제가 사려는 쪽은 매물이 2~3개 밖에 없어서 막 깎을 입장이 못 되고 오히려 집주인이 산다고 하면 가격 올릴까봐 (매물이 없다보니) 무서워서 깎아 달라고 말하기도 겁이 나네요. 그래서 수수료라도 어케 깎을 수 있을지 고민했답니다. 요즘은 잘 모르겠어요. 저도 제 집 팔고 사려고 해서 지금 저희집 산다고 연락오는 부동산께 매수자 있으면 1~2천 조정해 준다고 했는데 제가 빨리 팔고 싶어서 그런거고.. 제가 사려는 집은 부동산에서 좀 조정해 볼 수 있겠다고 먼저 말하는 거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으려구요.
22. ....
'19.8.7 4:21 PM
(211.36.xxx.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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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도 조율해보세요.
다들 내 놓을 때 좀 깎아 줄 생각으로 내 놓는 분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동산 가셔서 얘기한번 더 들어 보시는 것도 필요하구요.
23. 600
'19.8.7 4:45 PM
(211.52.xxx.52)
그렇군요. 사고 파는 시기가 잘 맞기를 기원합니다.
24. 원글
'19.8.7 4:45 PM
(223.62.xxx.67)
요즘 부동산 시장이 어수선해서 조금이라도 조정 안 될지 한번 여쭈어 보기나 하려고 합니다. 조언 넘 감사합니다
25. 원글
'19.8.7 5:07 PM
(193.18.xxx.162)
600님 동생처럼 생각해 주셔서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여러 조언해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용기가 좀 더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큰 복 받으실 거에요~!! :)
26. 부동산아짐친구
'19.8.7 5:29 PM
(218.39.xxx.48)
계약직전에 0.2 만 줘도 되요. 100만원만 주겠다는 사람도 많대요.
27. 저도
'19.8.7 5:52 PM
(223.62.xxx.111)
부동산 수수료 참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