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그닥,,,,,
이런결말 별루라..
근데 내용과 영화제목이 참,,,어울려요
보면서 느끼는게 집에 아무나 들이면 안되겠어요
가족끼리도 죽이는 판에 뭘 믿고 입주형 가정부를
들이나 싶네요,,,,
저도 솔직히 소소하게 겪은게 있는데
그냥 너무 소소한거라,,,,
영화보니 조심해야겠어요
그냥 우리집에 가족 외에 누군가와 함께 있는게 무서워
졌어요,,,,
결말이 영~그래서 감동보단,,,
쓸데없는 이런 잡생각만 했네요
전 다운받아 봤는데 영화관 큰화면으로 봤으면 더
찝찝했을 영화네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기생충을 이제서 봤네요
심심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9-08-07 12:41:41
IP : 116.124.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개독이
'19.8.7 12:44 PM (221.150.xxx.56)집안에 들어오는 것은
완전 상상 이상입니다
문제는
기독이 개독으로 되는 건 쉬운일이죠2. 아무렴 감독이
'19.8.7 12:46 PM (221.147.xxx.139)원글님처럼 느끼라고 그런 영화를 만들었겠어요?
3. 세상에
'19.8.7 1:31 PM (223.38.xxx.149)이리 단순한 평론이라니..........
4. 아는 만큼
'19.8.7 3:18 PM (220.116.xxx.35)보이고 경험한 만큼 느끼는 거죠. 후후
누군가에게는 원글님도 기생층 부류로 분류될 수도 있고
세상이 그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