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아내와 불륜 저지른 육군 중사..법원 "중징계 적법"
동료 부사관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르다가 들통나 중징계를 받은 육군 부사관이 전역 후 사단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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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동료 부사관의 아내에게 '사랑해 여봉봉. 이따 얼굴 보고 뽀뽀해줘' 등의 메시지를 보냈고, 상대 여성도 A씨에게 '보고 싶어 여봉봉. 당신 맘 변하지 않으면 나 기다리고 있을 수 있어'라고 답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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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있는 두 년놈들이
얼마나 짜릿했을까요?
소꿉장난인지 불장난인지
이혼하고 새출발할 필요성까진 못느꼈나보죠?
짜릿함은 못느낄테니까
부사관이 학력낮거나 질이 안좋은 부류들이 많다더니..
그런 케이스인가봐요.
직업 이미지에도 먹칠을 하네요.
공무원도 불륜안하는건 아니라지만~
학력이 낮은거랑 불륜이랑 뭔 관계가 있다고.
윗글은 사고가 단순해맑음 그자체네요.
어느 조직이나 불륜하는 것들은 꼭 있어요
근데 여봉봉이러면서 카톡 했다구요
웃긴다
부사관 가족이나 그 부인되세요?
직접 겪어본 관계자들이 부사관들 술먹고사고도 많이 치고
좁은 테두리내에서 생활하다보니 사고방식도 별로라던데~
댁은 뭘 알고 남더러 사고가 단순 해맑음이라는거예요?
불륜만 얘기하면 될텐데
부사관 몇명을 알고 계신지 모르지만
전체를 비난하는 맥락이라
보기에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