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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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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펑)

구세대 조회수 : 4,506
작성일 : 2019-08-07 02:44:01
유럽엔 많은가보네요 뭐

취향존중해줘야겠네요

그치만 저는 못하겠어요
IP : 99.239.xxx.17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픈매리지
    '19.8.7 2:48 AM (73.52.xxx.228)

    외국에 그런 커플들 이야기 언론에도 가끔 토픽식으로 소개되는걸 보면 특별하긴 하죠. 둘만 하는 결혼생활 지겹다고 각자 섹스파트너 두기도 하고 여친,남친 만들어서 다 같이 살기도 하고 그러는거요.

  • 2. ㅡㅡㅡ
    '19.8.7 2:50 AM (108.44.xxx.151)

    오픈메리지 들어는 봤는데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 3. 무슨뜻인지
    '19.8.7 2:52 AM (39.7.xxx.47)

    잠잔다는게 섹스한다는 뜻인가요?
    보편적으로 보자면 이상하겠고 부부가 소라넷 멤버쯤 되면 그냥 상호간의 독특한 성취향인걸로.
    아니면 아예 쇼윈도 부부이거나요

  • 4. ..
    '19.8.7 2:56 AM (175.116.xxx.93)

    성병 걸림.

  • 5. 쓰레기
    '19.8.7 3:02 AM (122.31.xxx.21) - 삭제된댓글

    쓰레기들은 쓰레기같은 걸 구분 못하고 그렇게 살죠

  • 6. Oo
    '19.8.7 3:28 AM (178.224.xxx.77)

    Open relationship 이라고 하고
    당사자들의 결정이고.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았고 인정 받아요.
    유럽에서요.

    더럽기로는 일부일처제인 척하면서
    실제는 아닌, 그런 결혼형태가 더 더럽죠.
    성병도 그렇고.

  • 7. 왜구짓
    '19.8.7 3:31 AM (1.230.xxx.27) - 삭제된댓글

    이런 저급 작업질... 한 눈에 훤하게 파악되는 분이 많을 겁니다.

  • 8. ,,,
    '19.8.7 3:31 AM (70.187.xxx.9)

    결혼후에도 섹파를 둔다는 거잖아요. 끼리끼리 아니라면 갈라서요. 그런 친구들만 둔 거 보니 겁나 더럽네요.

  • 9. 왜구짓이냐?
    '19.8.7 3:33 AM (1.230.xxx.27)

    이런 작업질 따위 한 눈에 훤하게 파악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아이피도 곤방와 급이네요.
    이 짓으로 밥 얼마나 묵나?

  • 10. 결혼은 왜?
    '19.8.7 3:51 AM (42.147.xxx.246)

    이년 저년
    이 놈 저놈하고
    그리 하고 싶으면 직업으로 삼아서 살지.

    유럽이야 원래 저런 쪽으로는 미개인간들인데.

  • 11. ..
    '19.8.7 3:53 AM (70.187.xxx.9)

    생각 자체가 저질 일본 스럽네요. 토나와요. 아무대서나 몸 풀어재끼는 일본 기모노들 생각이죠.

  • 12. ..
    '19.8.7 3:55 AM (39.7.xxx.14)

    성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인데
    아니 이미 중독돼서
    더이상 성을 다스릴 수 없어서 그러는 거겠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심리적으로 충족되지 못하는 잠자리는
    할 수록 목말라서 중독 증상을 일으켜요. 남녀불문입니다.
    인간의 성을 오해한 결과죠.

  • 13. 이해는 됨
    '19.8.7 3:56 AM (122.177.xxx.189)

    자는 거 자체가 그냥 놀이라는 가정이면 이해돼요.
    어느 한쪽이 배워와서 전파한다...

    섹스와 사랑을 분리해서 보면. 가능해요.
    어찌보면 섹스는 게임인데.

    저는 지금껏 한 사람과만 관계맺은 사람이지만.
    자는 거 그거 뭐 별건가 싶어요

  • 14. ,,
    '19.8.7 4:00 AM (70.187.xxx.9)

    섹스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빨간 마후라~ 라는 비됴가 있었죠. 그깟 별거 아니니 찍어서 올려요. 유튭으로 윗님.

  • 15. 정서적으로도
    '19.8.7 4:00 AM (110.12.xxx.4)

    한사람과 맺는 잠자리가 좋다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 16. ㅋㅋㅋ
    '19.8.7 4:01 AM (211.213.xxx.111)

    인정받았긴요 ㅋㅋㅋ 오픈 메리지로 살다가 곪고 곪아서 터지는 커플들이 얼마나 많은데 ㅋ
    오픈 메리지라는 개념이 대중한테 막 알려질 때 선구자급이던 부부 커플도 결국은 남편이 질투 다스리지 못하고 폭발해서 이혼했는데요 ㅋ

  • 17. 무슨
    '19.8.7 4:09 AM (87.164.xxx.208)

    인정을 받아요? 받기는 개뿔.
    사람사는데 똑같아요.
    하류층 짐승같은 문란한 부류들이나 하는걸 뭘 인정을 받았다고.

  • 18. ㅡㅡㅡ
    '19.8.7 4:10 AM (108.44.xxx.151)

    기운들도 좋네요 ㅋㅋㅋㅋ

  • 19. ...
    '19.8.7 4:12 AM (125.212.xxx.27) - 삭제된댓글

    "자는 거 그거 뭐 별건가 싶어요" - 자고나면 호르몬때문이라도 여자는 더 남자한테 빠지는 경향이 많고 남자도 마찬가지로 자고 나서 여자가 더 사랑스러워지는 사람들 많아요. 아니, 대부분이죠. 자고나서 싫으면 성적으로 안 맞는거고 그런 사람과 결혼하면 안되는거고. 아무튼, 성관계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거죠. 실제로 유럽/다른 서양에서도 저렇게 하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소수죠. 다들 보수적입니다. 일반 상식적인 사람들은. 하지만 한국처럼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 난리치는 분위기는 아니고 동성애 인정하듯, 그냥 그 사람들의 취향을 인정하는 것일 뿐입니다.
    저렇게 하면서 괜찮은 사람들 아마 거의 없을거예요. 그것도 젊어서 한때지. 아니면 중년에 권태로워서 잠깐 저래볼 수도 있고. 서양과 한국이 다른 점은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면 인정하고 그냥 잠시 놀래다가 거기서 끝.
    예전에 오퍼라 쇼에서 그런 부부가 나왔어요.
    남자는 여자보다 훨씬 더 나이들었는데 서로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그 사람과 섹스를 해도 된다고.
    그냥 섹스할 상대만 찾는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좋으면 섹스해도 된다 라고 한 게 큰 차이라면 차이죠.
    남자는 당당하게(뻔뻔하게) 말하는데 여자는 말로는 괜찮다고 하던데 별로 괜찮아 보이지는 않았어요.
    남자가 원하니 그렇게 해주는 느낌.
    여자는 거기다 이쁘고 젊기까지 했음.
    그러고보니 그 부부 어떻게 됐나... 오퍼라 쇼에서 다시 그 부부 찾아봤는지 궁금해지네요.
    아무튼, 미국에서도 이런 일이 얼마나 희한한 일이면 오퍼라 쇼에서 다뤘겠나요.

  • 20.
    '19.8.7 4:13 AM (175.195.xxx.162)

    남편과는 정신적 사랑만 나누고요?
    건너건너 아는사람은 남편과 리스인데 여자의 성욕이 넘치는 경우
    파트너를 따로 두고나서 남편과 관계가 좋아졌데요
    이경우는 남편도모르는경우

    저도 그런상상을 해보지만...서로의 배우자가 알고있는거라면 저는 안되겠네요

  • 21. 스와핑 하다가
    '19.8.7 4:17 AM (125.212.xxx.27) - 삭제된댓글

    그 여자 남편한테 맞아죽은 백만장자인가 아무튼 엄청 부자 있었죠.
    스와핑 하기로 하고 그 집에 갔는데 자기 부인은 안 데려가고 혼자 간 거예요.
    그 쪽 남자가 화가 나서 이 남자를 죽여버림.
    알고보니 엄청 부자.
    언론에 났었죠.
    구글해보면 나올거예요.
    미국에서였던 거 같은데.

  • 22. 그러고보니
    '19.8.7 4:25 AM (125.212.xxx.27) - 삭제된댓글

    "스와핑은 아니고 그냥 아예 안면도 없는 파트너 만나서 잠만 잔다면"

    요즘 이런 앱 깔아서 그런 사람들도 많아요.
    제가 아는 건 틴더. 한국에도 들어왔다고 들은거 같은데.
    틴더 앱이 사람 만나는건데 그게 그냥 사진보고 - 아무 정보 없이 딱 사진만 있다네요 - 만나자고 결정해서 만나면 데이트 하는 사람도 있고 곧바로 그 날 섹스하는 사람도 있어요. 주로 섹스가 목적이라 데이트 하려는 사람들이 거기는 섹스만 원하는 거 같다고 불평하면 이해 못 받죠. 틴더에 뭘 기대하냐고.
    틴더에 아무 정보가 없기때문에 페북에 들어가서 대충 정보를 보고 나간다고 하는데 - 그러고보니 틴더에는 적어도 본명을 사용하게 하거난 하는 장치는 되어있나보네요. 신원확인과정이 있나보죠.
    현재까지 틴더로 만나 살인 사건 난 거 몇 건 있어요.


    그리고 양쪽다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어떨것 같으세요?" - 양쪽 다 이미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한거니가 괜찮아야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안 괜찮아요. 사람 감정이 어디로 가나요. 결국은 이혼하거나 아니면 그런 생활을 접겠죠.

  • 23. 틴더 앱
    '19.8.7 4:35 AM (125.212.xxx.27) - 삭제된댓글

    "스와핑은 아니고 그냥 아예 안면도 없는 파트너 만나서 잠만 잔다면"

    요즘 이런 앱 깔아서 그런 사람들도 많아요.
    제가 아는 건 틴더. 한국에도 있죠?
    틴더 앱이 섹스할 사람 만나는건데 그게 그냥 사진보고 - 아무 정보 없이 딱 사진만 있다네요 - 만나자고 결정해서 만나면 데이트 하는 사람도 있고 곧바로 그 날 섹스하는 사람도 있어요. 주로 섹스가 목적이라 데이트 하려는 사람들이 거기는 섹스만 원하는 거 같다고 불평하면 이해 못 받죠. 틴더에 뭘 기대하냐고.
    틴더에는 사진 외에는 아무 정보가 없기때문에 이름 찾으면 페북에 들어가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대충 정보를 보고 나간다고 하는데 - 그러고보니 틴더에는 적어도 본명을 사용하게 하거난 하는 장치는 되어있나보네요. 신원확인과정이 있나보죠.
    현재까지 틴더로 만나 살인 사건 난 거 몇 건 있어요.


    "그리고 양쪽다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어떨것 같으세요?" - 양쪽 다 이미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한거니가 괜찮아야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안 괜찮아요. 사람 감정이 어디로 가나요. 결국은 이혼하거나 아니면 그런 생활을 접겠죠.

  • 24. 남자들꺼져
    '19.8.7 5:07 AM (175.116.xxx.93)

    괜찬다는 놈들 많네.

  • 25. 그걸 보고
    '19.8.8 6:53 AM (42.147.xxx.246)

    붙어 먹는다고 해요.

    이놈하고 붙고 저놈하고 붙고

    그런 인생사는 사람들이 꽤 있지 않나요?
    오죽하면
    개 돼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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