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라면 개운하게 먹는 방법..
1. 맞아요
'19.8.7 12:30 AM (125.178.xxx.135)콩나물 넣는 게 짱이에요.
근데 어쩌다 먹을 때 콩나물이 없더라고요.^^2. ...
'19.8.7 12:31 AM (221.151.xxx.109)콩나물이나 숙주
파 이 조합이 제일 좋더라고요3. ...
'19.8.7 12:32 AM (222.110.xxx.56)ㅋㅋㅋ 맞아요 콩나물 넣으면 맛이 시원해지죠.
마지막에 다진 마늘 아주 조끔 넣고 넣자마자 불끄기요.4. 저도
'19.8.7 12:33 AM (73.3.xxx.5)동감입니다
5. 전
'19.8.7 12:34 AM (124.50.xxx.71)김치랑 김치국물, 스프반 넣고 끓여먹어요. 근데 맛있어서 꼭 밥을 말아먹게 되요.
6. 저도 풀어요
'19.8.7 12:34 AM (87.164.xxx.208) - 삭제된댓글전 스프만 넣고 끓인 다음,
면을 넣어 살짝 익히고 건져내서
면만 따로 그릇에 넣어요.
그리고 남은 국물을 끓이면서 풀어놓은 달걀을 넣고, 파넣고 끓이다 불끄고
이 국물을 담아놓은 면위로 부어서 먹어요.7. 개운
'19.8.7 12:35 AM (68.97.xxx.85)개운은 한데 저는 콩나물이 주는 존재감을 싫어하거든요. 라면의 주인공 자리를 뺏어먹는 맛? 전 라면을 끓는 물에 삶아네서 일단 먹을 보울에 담아두고 라면 스프 반 정도에 파 듬뿍 가끔 계란 넣고 끓여서 그걸 라면에 부먹으로 먹어요. 머랄까 라면과 국물이 막 섞이지 않아 느낌이 깔끔?
8. ㅇㅇ
'19.8.7 12:40 AM (125.182.xxx.27)깔끔한맛이죠 ‥신김치넣고먹어도맛나요
9. 지나다
'19.8.7 1:10 AM (123.248.xxx.166)전 냉동실에 조개살 굴 새우
고추삭혀 갈아놓은거 넣임 끝남
계란 터뜨리지말고 한알
국물 넉넉이잡아요~
오뎅추가
딸이랑 1개 끓여 밥말어먹어요
맥주한캔 사비스
먹고싶다....10. ㅁㅁㅁ
'19.8.7 1:46 AM (112.187.xxx.82)라면 개운하게 먹기 ..다양하네여 ㅎ
11. ㅁ
'19.8.7 3:43 AM (220.72.xxx.55)콩나물, 미역, 파, 감자,버섯 넣으면 짱!
12. ..
'19.8.7 6:08 AM (39.119.xxx.82)중년 아줌마, 할머니들이 돟아하시는 방법이네요.
왜 라면을 저렇게 끌여서 먹어야하나?..싶었던13. 저는
'19.8.7 1:12 PM (112.222.xxx.115) - 삭제된댓글라면은 기왕 먹을 것 짭짤하게 먹어요.
대신 반개 끓여요.14. ,,,
'19.8.7 2:37 PM (121.167.xxx.120)끓는 물에 한번 슬쩍 삶아 내고 다시 끊이면 개운해요.
그리고 대파 많이 한주먹쯤 넣고 무채도 조금 넣고 끓이면 국물이 시원해요.
팽이 버섯 콩나물도 조금 넣고요.
저도 스프는 반만 넣어요.
나중에 계란하나 풀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