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에 종아리 깁스 중이에요 ㅠ
1. 첫댓글
'19.8.6 8:31 PM (222.109.xxx.61)원글님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다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운 나쁜 첫댓글 막아드리려고 로긴까지 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이만하길 다행이다 생각하는 것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소용 없는 원인 확인이나 재발 방지를 위한 다짐 이런 건 모두 의미 없다는요. 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쾌유를 빌게요.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2. ..
'19.8.6 8:38 PM (14.52.xxx.197)안 그래도 이 시국에 뭔 시덥쟎은 잡소리냐는 댓글올라올까봐 긴장했는데 윗님 넘 감사해요 ^^
3. ㅠ
'19.8.6 8:39 PM (210.99.xxx.244)시원해도 땀차는데 어서 빨리 나으시길 ㅠ
4. 쭉
'19.8.6 8:54 PM (222.234.xxx.222)읽어가다 보니 공감도 되고 재밌네요.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세요.
얼른 나으시길요~~^^5. 저도 ㅠㅠ
'19.8.6 8:57 PM (183.102.xxx.86)지난 토요일부터 열이 40도를 오르내리네요. 해열제 먹으면 좀 떨어져서 살만하다가 약기운 떨어지면 죽을만큼 아프고 열나고... ㅠㅠ 제가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 해서 이렇게 쓸데없이 아프지는 않는데... 지난주 너무 고민을 많이했더니 면역기능이 상실됐나봐요.
저녁나절 약 챙겨먹고 내일 먹을꺼 뭐라도 사려고 고깃집에 갔는데, 고깃집 사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무얼 먹든지 기쁘게 먹으면 건강해진다구요. 저 지난 주 정말 기쁘지 않았고 절망이었거든요. 뭐든지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더위에 고생 많으신데 우리 힘내요!!!6. ㅇㅎ
'19.8.6 9:14 PM (218.237.xxx.203) - 삭제된댓글근육파열로 한동안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좀 뛰었더니 그만..,ㅠ
혼자 낫는다는게 정말 신기하죠 ㅎㅎ
더위에 고생많으세요. 얼른 쾌차하세요~7. ㅇㅇ
'19.8.6 9:53 PM (211.36.xxx.172)근육 파열로 이리 재미있고 격조있는 글을 쓰시다니.
많이 배우신분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