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이 체질이 저 닮아서 비슷해요
의지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9-08-06 10:58:47
엊그제 둘이 한의원 다녀 왔는데 둘 체질이 몸이 차고 잘붓고 혈액순환이 잘 안돼고 약간 저혈압이 있다고 해요..제가 그렇거든요..우리 부부가 약간 허약체질인데 제가 34살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바로 연년생 딸을 낳아서 지금 아이들 대학1.고3 입니다..아이들한테 미안 하네요..좋은 체질을 물려주지 못해서요..어릴때부터 고기와 몸에 좋은 음식 많이 해 줬는데도 유전적인 체질은 안 바뀌나봐요..밤마다 스트레칭 한시간씩 하고 자는데도 붓기가 안 빠져서 한의원에서 붓기 빼는 환하고 디톡스 사왔어요..고3 딸은 이렇게 붓기 심한 아이는 처음 봤다고 하고..저도 아침마다 손이 부어서 반지가 잘 안 들어 가네요..혈액순환제 꾸준히 먹어도 그렇네요..딸들한테 건강한 유전자 물려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IP : 121.183.xxx.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6 11:02 AM (175.223.xxx.15)운동해야죠
2. ....
'19.8.6 1:50 PM (175.123.xxx.77)운동하셔서 심장 활동이 활발해 지면 몸 전체 붓기가 빠지고요
음식은 싱겁게 드세요.
한약은 한 두 번 먹고 쉬다 또 먹어야지 계속 먹으면 그것도 부담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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