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삼백안이네요. 절대 이쁘다 할 수 없는 얼굴이구요.
쌍꺼풀 수술을 해서 더 삼백안이 티가 나는것 같구요.
암튼 얼굴보니 더 답답하네요. 저렇게 생겼어도(못생겼다라는 게 아니라 복 없이 인상 안좋게 생긴 얼굴이라도) 돈만 있음 잘 살 수 있다는게 기운빠지네요.
사진 올리고 싶은데 고소 당하겠죠. 쳇....
사진보고 왔어요
....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19-08-05 13:46:28
IP : 121.163.xxx.1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19.8.5 1:47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방법을 알려주세요
2. 어디서
'19.8.5 2:23 PM (122.37.xxx.154)보나요? 언젠가 반드시 죄 값 천 배로 발길
3. 저도
'19.8.5 2:36 PM (223.62.xxx.206)보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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