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공건물에서 미끄러졌을때 보상관련 문의입니다.

민이엄마82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19-08-05 10:48:35

공공건물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요구르* 배달원이  내부 경사가 완만한 장애인 통로를 지나다

물청소를 끝낸지 얼마 안된 후라 물기에 미끄러졌습니다.  

보상해드릴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으나

이런경우가 흔한 경우가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우가 있으셨던분들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IP : 210.218.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상받았어요
    '19.8.5 10:50 AM (223.62.xxx.220)

    저요
    그건물에 삼성생명에서 든보험이있더라고요
    병원비 위로금다해서 받았어요

  • 2. 영업배상
    '19.8.5 10:52 AM (58.124.xxx.37) - 삭제된댓글

    보험가입돼 있을 거에요.
    가입 보험사에 연락해보세요.
    저런 일로 수 천만원씩 뜯고 다니는 사람들 봤어요

  • 3. 그 건물이
    '19.8.5 10:53 AM (42.147.xxx.246)

    보험을 들었을 것 아닌가요?
    그 보험회사에 연락을 해 보세요.

  • 4. 공공건물이면
    '19.8.5 10:55 AM (223.62.xxx.220)

    알아서다해줘요
    저는전치12주골절상이었어요
    기억하기도끔찍해요

  • 5. 그게
    '19.8.5 10:57 AM (124.5.xxx.148)

    보험사와 이야기하라고 해야할듯요.
    근데 일반인이 장애인통로로 다니나요?
    그게 걸리는데요.

  • 6. 건강
    '19.8.5 11:04 AM (119.207.xxx.161)

    장애인 통로는 특히나 요철이 있어서
    미끄러지기 힘들텐데요
    울퉁불퉁 불편하니 옆쪽으로
    걸으셨네요
    그 아주머니 신발이 물기있을때
    더 잘 미끄러지는 재질일수도 있으니
    알아보세요

  • 7. 총무과나
    '19.8.5 11:55 AM (182.211.xxx.154)

    관련 업무자에게 문의해보세요.
    혹시 그 부서 관계자신가요? 그럼 윗상사한테 물어보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58 주식은 잘모르묜 ㅁㄴㅇㄹㅎ 19:24:02 36
1790957 BTS 방탄 뜻 제가 잘못알고있나요? 1 ㅇㅇ 19:23:22 75
1790956 카페라고 안하고 커피숍이라 하면 요즘 19:22:56 64
1790955 가수 박재범 있잖아요!! 2 내가 너무 .. 19:20:20 285
1790954 급질) 프린트가 안되는 데요 3 ... 19:16:29 76
1790953 주식 망한 사람 영상 보세요(미자네 주막) 3 .. 19:15:59 457
1790952 아이랑 커피숍에 갔는데.. 11 19:14:51 197
1790951 지금 조깅 나가면 너무 추울까요? 3 ㅇㅇ 19:12:51 176
1790950 자얀광 속에서도 장원영 ㄷㄷ 2 아호 19:11:36 362
1790949 육개장사발면 용기가 30년동안 그대로인데? 1 사발면 19:07:12 378
1790948 급찐살 급 빼야됩니다. 3 알려주세요... 19:01:45 380
1790947 6만원대에 1억 넣은 사람은 2억 넘게 수익났겠네요 6 0000 19:00:46 943
1790946 이잼이 잠못자는 이유 처리할일은 많은데 국회는 10 18:58:20 390
1790945 울80캐시미어20 코트 한겨울용인가요? 5 puuu 18:57:44 265
1790944 쌀 10키로 28220원 이네요 2 쌀^^ 18:57:03 340
1790943 명절마다 해외여행 가는 동서 27 18:54:41 1,564
1790942 우인성판사 공수처 고발 10 경기도민 18:51:42 685
1790941 HLB 왜 떡락해요??? 1 ㅡㅡㅡ 18:51:41 518
1790940 친정엄마랑 통화가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6 .... 18:51:23 645
1790939 임대는 한강뷰 재건축조합원은 비한강뷰 14 임대 18:50:15 595
1790938 육회 질문드려요 3 윈윈윈 18:49:55 187
1790937 한가인 씨는 참… 6 참나 18:49:50 1,332
1790936 중3 아들 가끔 안방에 와서 자는데 4 ㅇㅇ 18:49:07 646
1790935 유죄 판결하고 V0한테 인사하는 우인성 3 ㅇㅇ 18:48:20 556
1790934 사레들려 죽다 살아났어요 4 18:45:54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