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건데 예전만큼 사람들이 피티도 안받고
헬스장이 뭔가 활기??가 없어진 느낌이에요.
한참 피티도 유행이고음악도 크게 틀고 활기있고 그랬잖아요.
근데 우리동네는 좀 뭔가 조용해진 느낌이 들어요. 음악을 안틀때도 많고...
호텔같은데도 음악을 안틀어 주던데 이게 요새 트랜드인가요??
요즘 느끼는 건데 예전만큼 사람들이 피티도 안받고
헬스장이 뭔가 활기??가 없어진 느낌이에요.
한참 피티도 유행이고음악도 크게 틀고 활기있고 그랬잖아요.
근데 우리동네는 좀 뭔가 조용해진 느낌이 들어요. 음악을 안틀때도 많고...
호텔같은데도 음악을 안틀어 주던데 이게 요새 트랜드인가요??
각자 이어폰 꽂은 사람이 많아서?
개인이 휴대폰 보면서 운동해요..
틀면 돈내야되죠
사라진 크리마스 캐롤
너무 더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늦봄 초여름때는 여름대비 몸만들기 때문인지 북적북적 하고 pt도 많던데 오늘 아침은 진짜 없더라구요
다들 휴가갔거나 더워서 그런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