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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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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라망한다 같은 부정적인 말만하시는 부모님..

ㅇㅇ 조회수 : 3,588
작성일 : 2019-08-04 23:13:03
요즘 나라 경기나 상황이 많이 안좋은건 사실이죠
저도 그건 알고있고 조용히 불매든 뭐든 제선에서 할수있는건 하며 지내고 있는데요.


본가에만 오면 특히 아버지가 계속 젊은것들 싹다 망해서 배곯아봐야 정신차린다 카페에서 폼잡고 있는것들 싹다 죽어야한다 (기껏 카페일뿐인데 요즘 누가 까페를 폼잡으러 가나요? 해봤자 몇천원짜리 커피 하나 마시는건데 그거로 죽이네 마네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ㅜㅠ 그리고 저도 그 젊은것들에 하나구요...) 일본이 물건이 좋은게 얼마나 많은데 한국 정부가 무능해터져서 외교를 어쩌고 저쩌고... 등등.. 실제 아버지는 일제를 매우 많이 쓰시는 편이시구요ㅠ 일본 찬양까진 아닌데 임튼 그래요ㅠ.. 일본과 사이 안좋아지기 전에도 대단하셨지만 특히 요즘처럼 일본과 사이가 안좋아 질수록 저는 본가에 들리는게 더욱 곤혹스럽네요..


지금도 제 벌이가 많지 않아서 절대 넉넉하게 살고 있지 않고 밥은 안굷는 정도로만 사는 중인데도 무슨 예전 보릿고개 감자캐먹던 시절처럼 살아야 하는거처럼 무조건 절약절약 사치금지 (살면서 일단 사치를 해보고서나 이런말 들어보고싶네요..) 를 외치시며 무슨 북한처럼 살길 바라시는 아버지.. 니네 생활비 더 줄여라 만날때마다 그소란 매번 하시고ㅠ 부모님이 월세 받으시는게 있는데 엄만 그 돈도 이거저거 내고 막을거 막고 조부모님들 챙겨드려야해서 매달 챙겨드리고 하면 그 월세로도 모자라셔서 몰래몰래 돈 유통하셔서 겨우 막고 아님 제가 여유되면 도와드리기도하고ㅠ 그러거든요.. 아버진 그 사정을 모르시는건지 아시는데 그러시는지.. 그 월세받는 집도 이제 처분하자고ㅠ 애들이 부모가 가진 이런거 믿고 나태해진다고 처분하신다네요 ㅎ 어차피 저는 몇년전부터 아버진 우리한테 뭐 쌀한톨도 물려주실 분 아니란거 알고 죽든 살던 혼자 살아야한다 걸론 내리고 사는 중인데.. 도 이러시는거 보면 정말 정나미가 확확 떨어지는데... 이거 제가 불효녀라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요? ㅜㅠ 비교하는건 정말 싫지만 주위보면 다들 부모님들이 딸들한테 뭐라도 하나 더 못해줘서 안달이시고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 싫은 소리라도 하나 듣고오면 친정에서 어떻게든 든든하게 받쳐주시고 하던데.. 그 친정 부모들은 다들 병x들이 생각도 없고 대x리가 곯아터져서 그 딸들 인생 돈들여 망치는거라고... 손주 봐주고 혼수 무시 안당하게 든든하게 해주고 이런거 어디서 얘기라도 듣고오심 개거품 물으시며 엄청 욕하시는거 보니 ㅎ 저는 결혼도 안했는데 미리 언감생심 꿈도 못꾸네요 ㅎ ..


저 진짜 엊그제도 이런얘기 또 사람들도 많은 식당에서 큰소리로 시작 하시는데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사람들도 힐끗힐끗 처다보고요ㅠ 계속 사십분정도 동안 그얘기 크게 하시고 사람들도 좀 불편해하고 그래서 제가 아버지 건물이던 옷가지 한벌이던 탐내는거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요 이거 한마디 했다가 식당 상 엎으셨어요ㅜ ... 술한잔 안하신 상태에 맨벙신에요ㅠ 이거 말고도 워낙 성격이 세셔서 주위 사람들이 다들 절레절레 하는데 본인만 모르세요.. 이러니 저는 본가 올때매다 두통이 나고 위염이 도지고 엄마땜에 인연끊고 안올수도 없고 계속 보자니 스트레스 너무 받고.. 정작 아버진 내가 왜 본가올때마다 살이 빠지는지도 모르시는건지 절 보실때마다 하나씩 외모 지적을 하시네요 ㅎ 니가 너무 안처먹으니까 얼굴에 벌써 팔자주름이 깊어서 니나이보다 열세살은 늙어보인다 라든가 그 면상을 처해싸서 남자들이 너보고 자자고는 하냐? 라든가.. 이런 발언들도 서슴치 않으시고요ㅠ 진짜 맘같아선 인연끊고싶은데 이미 엄마는 너무 세뇌가 되셔서 이혼 이런건 생각도 안하시고요.. 그냥 앞에선 무조건 네네... 이러고 뒤에서 저랑 아버지 욕하고ㅜ 그러고 다시 아버지 앞에선 네네... 너무 우울해서 그냥 두서없이 썼는데 정말 답도 없네요....
IP : 119.192.xxx.22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4 11:15 PM (211.245.xxx.178)

    엄마가 내딸한테 저런소리하는데 듣고 가만있어요?

  • 2. ..
    '19.8.4 11:16 PM (118.32.xxx.33) - 삭제된댓글

    띄어뜨기 좀.. 아버지가 가스통할배같은데
    개무시하는수밖에요

  • 3. ㅇㅇ
    '19.8.4 11:17 PM (119.192.xxx.228)

    저런말은 엄마 안계실때 하세요.. 우연인지 일부러인지는 모르겠어요ㅜ 딱히 엄마가 무서우셔서 저런말을 엄마 없을때 하시는건 절대 아닌거같긴한데 아뭏든 엄마는 아마 들으셔도 별 말씀 못하실거같네요...

  • 4. ㅁㅁㅁㅁ
    '19.8.4 11:17 PM (119.70.xxx.213)

    저런소리하는 아버지를 뵈러 다녀야 하나요?

  • 5. 균형이
    '19.8.4 11:18 PM (112.145.xxx.133)

    중요하겠죠 근거없는 낙관론도 위험하고
    아무래도 일제시대, 전쟁, 전쟁 후 폐허를 겪은 세대이니 부정적일수 있겠죠
    자리를 피하세요 늙으셔서 생각을 어찌 바꿔요 경험하신게 그런데요

  • 6. ...
    '19.8.4 11:18 PM (61.72.xxx.248)

    당분간 가지마시고 안 오냐고 연락 오면
    이만저만해서 가기 싫고
    당분간 못간다하세요
    단호하셔야 효과 조금 봄

  • 7. 정말
    '19.8.4 11:19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싫으네요...

  • 8. ㅇㅇ
    '19.8.4 11:21 PM (119.192.xxx.228)

    제가 이상한건 아닌거죠.... 본가에 며칠 있다보면 하도 이런소릴 많이 들어서 저까지 머리가 이상해지는거같아서 판단이 잘 안되요ㅜ 따로사는데도 매 주말마다 오시려고 하시거나 시도때도없이 전화나 문자를 하세요... 이런거 보면 또 좀 맘약해지기도 해서 많이 외로우신가 앞으로의 한국 경제가 안좋아 보이니 내가 걱정되시는건가.... 라고 생각하고 맘약해져서 챙겨드리기라도 해야하나 하고 가는 순간 다시 반복이네요 ㅠ 안가도 전회 문자 카톡으로 새벽이든 밤이든 계속 문자 하시고 통화하려 하시구요...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독립을 할때 부모님이 집에 돈 반을 해주셨는데 그걸 갚고나서 제 호적 파달라고 하면 이 악연이 끝나는걸까요?

  • 9. ....
    '19.8.4 11:22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과 함께 살며 감내하기로 한 건 어머니 선택입니다.
    원글님이 어머니를 어떻게 해드리려 할 필요 없어요.
    원글님이 중간에서 안달복달한다고 어머니가 딱히 더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에요.
    지금 원글님은 어머니의 감정쓰레기통 역할까지 하느라 더 힘든 거예요.
    부부간의 문제는 부부가 알아서 하도록 두고 원글님은 빠지세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들어드릴 수 있으면 들어드리고, 들어드리는 것도 힘들면 연락 안 하면 됩니다.
    아버지와 부딪혀서 힘든 건 당연히 안 찾아뵈면 되고요.
    일을 늘려서 바빠지는 게 좋아요. 자연스레 안 갈 핑계도 생기고 수입도 조금이나마 늘어나니까요.
    내가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평화를 찾으면 부모님에게 그런 소리 들어도 휘둘리지 않을 수 있어요.
    나를 먼저 사랑해주고 내 에너지를 보호하는 것에 우선 집중하세요.
    죄책감 가질 필요 없습니다. 훗날 돌아보면 내가 잘 사는 게 최고의 효도예요.

  • 10. ㅇㅇ
    '19.8.4 11:24 PM (119.192.xxx.228)

    아 이렇게 쓰고나니 글 읽는 분들이 오해하실거같은데 저 30대고 아버지 60대 초반이세요.. 마치 전쟁겪은 분처럼 보이실수 있는데 엄청 부잣집에서 오냐오냐 떠받들듯 도련님으로 자란 흰머리도 안나신 60대 극초반이세요.. 나이라도 많으심 그러려니 하겠네요 ㅠㅠ 진짜 제인생은 왜이렇게 구질구질한지...

  • 11. ....
    '19.8.4 11:29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아버지와 대면할 일 자체를 평소에 아예 만들지 마세요.
    명절 때나 어버이날 정도만 나 죽었소 하고 다녀오든 연락하면 됩니다.
    말대꾸도 하지 말고 의견도 내지 말고
    그냥 웃으면서 네, 네 하고 넘기세요.
    어차피 말해도 안 통하고 화만 내시는 거 뻔히 알면서 왜 소통을 시도하세요.
    답답해하거나 미워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텔레비전 틀어놨다 생각하고 바라보세요.
    그러기가 어렵다면 아예 찾아뵙지 마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죄책감 가질 필요 전혀 없습니다.
    원글님은 독립한 성인이고 세상에서 원글님을 사랑하고 보호해줄 사람은 원글님 자신이에요.
    부모자식간이니 불효니 하는 명분에 얽매여서 자기를 방치하고 파괴하지 마세요.
    부모님은 본인들의 선택으로 평생 그렇게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평생 그렇게 (본인들 기준으로는 잘) 살아가실 거예요.
    원글님이 어떻게 해드리겠다거나 설득하겠다고 한다면 효도가 아니라 오만입니다.
    관점을 바꾸셔야 해요. 자기를 보호하고 사랑해주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원글님 마음의 평안을 빕니다.

  • 12.
    '19.8.4 11:29 PM (223.62.xxx.132)

    꼰대시네요

  • 13. ..
    '19.8.4 11:31 PM (223.38.xxx.90)

    나이가 들수록 비관적이 되어가는 거 같아요
    부모님과는 거리를 좀 두세요

  • 14. ㅇㅇ
    '19.8.4 11:45 PM (119.192.xxx.228)

    윗분 말씀중에 나를 보호해주고 사랑해주라고 하신 말씀이요.. 사실 어릴때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대여섯살때부터 전 아버지께 맞고 자랐어요ㅠ 뭐 워낙 어릴때라 기억이 다 나진않는데.. 아버지가 방문을 잠구고 책상을 벽에 붙어서 떨고있는 저한테 던져서 맞고 정신잃고 나무식탁의자를 던져서 그거에 맞고 야구방망이? 같은 큰 막대기 같은거로 맞고.. 엄만 방문 밖에서 문 열라고 소리지르며 울고.. 나름 그때그때 다 맞는 명분은 있었고요. 좀 크고나서 고등학생 정도 되서 저도 옷을 남들처럼 이쁘게 입어보고싶어서 니트에 청바지 입고 친구 만나고 집에오니... 몸팔다왔냐 창녀짓 하고다니냐 이런소리도 듣고요.. 그러면서 자라다 이러다 제가 죽을거같아 독립해서 계속 살다가.. 그래도 부모고 자식이라 그런지 그리고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죄송해요 엄마가 불쌍하단 것도 제 오만이겠죠.. 이러고 사는 주제에 엄마를 챙기는것도 주제 넘을순 있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제인생은 한번도 쉽게 풀린적도 없고 워낙 어릴때부터 이러고 살아와서 그런가 내가 왜 날 사랑해줘야 하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ㅠ .. 죄송해요 제글 읽으시는분들께ㅠㅠ 그냥 너무 답답한데 하소연이 하고싶었어요 죄송합니다 ㅠ..

  • 15. 꼰대싫어
    '19.8.4 11:47 PM (220.81.xxx.216)

    좃선일보 구독자이신 친정아버지
    자꾸 현정부 욕하고 꼰대같은 소리하셔서 몇번 대판 싸움
    자주 안가게되네요

  • 16. 어머
    '19.8.5 12:02 AM (112.214.xxx.197)

    울 엄마 아부지도 박근혜뽑고
    나중엔 박근혜 뽑은거 후회 하셨지만
    문제인되면 나라 빨갱이한테 넘어가다는 꼰대중 상꼰대 상 할매 할배들이라도
    최근 일본 저런 짓거리나 친일짓하는 인간들 혐오하고 일본인 미워합니다
    일본에 있어서만큼은 한 목소리를 내야지요
    어떻게 더 심하게 당해보신 분들이 그럴수가 있죠?
    저희 부모님들 태극기부대 뺨쳐도 일본에는 절대 못진다고 난린데요

  • 17. 어머
    '19.8.5 12:06 AM (112.214.xxx.197)

    원글님 부모님은 몰라도
    아무리 꼰데 태극기 부대스런 어르신들이라도
    정치색 좌파 우파를 떠나 한마음으로 일본 미워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우리끼리 싸우기 이전에 일본은 우리가 몰아내야할 공동의 적인걸 알고 계시기에 너나 할거없이 뭉쳐야한다 생각하지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과거에도 지금도 그냥 친일파였겠죠

  • 18. 그냥
    '19.8.5 12:09 AM (116.41.xxx.148)

    멀리하세요.
    님 정신건강은 지켜야죠.

  • 19. 아오
    '19.8.5 12:33 AM (117.111.xxx.16)

    그냥 엄마만 보세요
    아부지가 그런 상황 눈치 채도록 싫은티 내시고요
    상 엎으면 나와 버리시고
    그래야 엄마도 살고 님도 살아요 저게 뭐에요 ㅠ

  • 20. ...
    '19.8.5 1:06 AM (220.116.xxx.164)

    에고 어째 딸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아빠가 아니라 내 맘대로 휘두르는 장난감 인형으로 보는 거 같아여

    원글님 코끼리 말뚝이라고 하죠
    어릴 땐 아버지 손아귀에서 쩔쩔 맸다면
    이젠 다 커서 어른 되었잖아요. 괜찮아요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어요

    아버지는 치매 검사 함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그리고 어머니 안 계실 때 해도 어머니가 모를 리가 없어요 부부는 어느 순간 말이 없어도 알아차려지거든요

    영혼을 갉아먹히다 정신줄 놓으면 어쩌시려고 계속 만난대요 따뜻한 상담사 만나 원글님이 좀더 튼튼해지셨으면 좋겠어여

  • 21. 보지 마세요.
    '19.8.5 7:56 AM (223.33.xxx.175)

    님이 미성년자도 아니고 부모 없이도 살 수 있잖아요. 식당서 의견 다르다고 상을 엎어요? 보지 마세요.

  • 22. ㅁㅁㅁㅁ
    '19.8.5 8:26 AM (119.70.xxx.213)

    다른거 다 떠나서
    딸한페
    창녀짓하고 다니냐
    면상을 쳐해싸서 남자들이 자자고는 하냐는 둥
    저런 소린 입에 담을 수 있는 말이 아니에요
    저딴 소릴 하는데도
    내가 이상한가??? 라며 햇갈려하고 있으면
    점점더 심한 대우를 받게 되겠죠
    미친놈이에요

  • 23. 60대가
    '19.8.5 8:47 AM (61.82.xxx.207)

    저 49살이고, 친정오빠들 오십대 중반이고.
    몇년째 다니는 문화센터에 60대 언니들 많습니다.
    남편분들은 다들 60중반 넘었고요.
    원글님 아버지 비정상이고 미친놈에 가까우니, 본가에 명절과 생신에만 가세요.
    저희 친정 아버지 80대 중반이신데, 안그러십니다.
    전쟁, 피난 다~ 겪으신 서울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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