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동물원 왜 허락해주나요? 당연 없애야하는거 아닌가요?
1. 밀키밀키
'19.8.4 10:56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그나마 관리 잘된다는 일산에 한화 아쿠아플래닛? 거기도 엉망진창이더라고요.
작은 수조에서 덩치 큰 물범이 어쩔줄 모르고 왔다갔다 하고 있고
재규어?? 전 처음에 인형인줄. 너무 좁은 공간에 재규어가 떡하니 있고
좁아터지고 시끄러운 실내에 나무늘보며 별 희귀한 동물을 갖다놨는데 정말 너무나 불쌍해보임.
아마존 강이라는 테마로 바위랑 물고기들 헤엄치는 길 같은것 만들어놨는데
바위 근처에 옴짝달짝 못하게 토끼 몇마리를 전시해놨더라고요.
토끼가 앞쪽으로 조금만 움직여도 물속이에요.
화가 나서 민원을 넣긴 했는데 토끼는 이전을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관리 잘된다는 거기도 그 지경인데
이미 동물학대 혐의 받았던 몇몇 실내 동물원들 안봐도 비디오에요2. 동물원
'19.8.4 11:02 PM (115.140.xxx.180)자체를 법으로 금지했으면 좋겠어요 온갖영상으로 다 접할수있는 동물을 굳이 왜 직접 봐야하는지.,. 솔직히 인간들을 그렇게 전시한다고생각하면 끔찍한 일인데 동물들은 왜 동물이라는 이유로 그런 학대를 받아야하나요?동물들도 엄 연히 귀한 생명인데요
3. 아메리카노
'19.8.4 11:07 PM (211.109.xxx.163)실내고 실외고 간에 이제 더이상 동물원은 못하게해야돼요
좁은 땅덩어리에 뭔놈의 동물원이 이리 많아
그거 꼭 실물봐야돼요?
실물 못보면 세상 사는데 지장있어요?
그저 돈벌이로 이용하려고 좁아터지고 열악한 환경에
불쌍한 동물들 잡아넣고서 뭐하는짓거리인지4. 휴
'19.8.4 11:12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돈되면 다 하는 인간이 징그러워요
ㅠㅠ
지방 어느 호텔 정원에
작은 우리가 있었어요
거기에 원숭이 한마리가
빙빙돌며 왔다갔다하는 게 정신병 같았어요
휴가였는데 돌아오는 날까지 우울해서...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5. 전
'19.8.4 11:13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아파트에서 개 키우는거 불법으로 인정하고
안했으면 합니다..
같은 아파트주민들이 피해가 커요..6. 윗님
'19.8.4 11:35 PM (49.161.xxx.193)한국에 아파트가 없으면 몰라도 아파트가 주 거주지인 한국에서 그 말은 참 억지네요.
함께 상생할 방법을 찾아야지 내가 싫다고 불법으로 인정하라니 으이그.....ㅡㅡ7. ..
'19.8.4 11:3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동감요!!! 하다못해 교외에 카페에 딸린 동물오ㅓㄴ도있더군요. 환경최악인건 말도못할지경. 원숭이 한마리 가둬놓고 무쪼가리에 이끼낀 물그릇.
경기도 꽃과 어린왕자8. 세종시에도
'19.8.5 9:54 AM (211.36.xxx.231)실내동물원 있어요.
지나갈때마다 욕 한사발 나옵니다.
정신들이 있는지....
햇볕 못보고 활동 한번 맘 놓고 못하는 인생은 사람도 정긴병자로 만드는 판에 어떻게 동물울 실내에서 구경거리로 만들 생각들을 한건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