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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잃은 설움

역사저널 그날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9-08-04 22:14:51
지금 보고있는데 참 눈물나네요.
나라를 빼앗긴 국민들의 처지는
정말이지 서럽고 비참하군요.
일본에게 또다시 정복당할까봐 너무나 두렵습니다
IP : 61.7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4 10:20 PM (121.160.xxx.2)

    우리국민이 정신 바짝차리면 그럴 일 없어요.
    촛불혁명도 이뤄낸 일류문화시민입니다.

  • 2. 왜 당합니까
    '19.8.4 10:21 PM (218.39.xxx.122)

    100년전과 달라요.
    그때처럼 국력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두려워 마세요.

  • 3. 원글님
    '19.8.4 10:22 PM (221.150.xxx.56)

    일본이 박살납니다

    지금 무슨 말씀하세요

  • 4. 원글이
    '19.8.4 10:25 PM (61.77.xxx.113)

    저는 온국민이 정말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게
    정신 바짝 차리고 똘똘 뭉쳐야된다고 생각해요.

  • 5. 그때랑은
    '19.8.4 11:01 PM (211.245.xxx.178)

    다르지요.
    지금 우리는 배운 사람들이고요.
    이겨낼겁니다. 아자아자~~

  • 6.
    '19.8.4 11:07 PM (112.214.xxx.197)

    국력도 경제력도 약한 나라 국민도 얼마나 서글픈데
    나라 빼앗겼을때 그 설움 말로 다 못해요

    참고로 중국반환 전 홍콩이 아시아의 검은 진주라 불릴정도로 잘나가던 시절 한국 젊은 여자들이 화장 진하게 하거나 너무 잘 차려입었으면 입국수속할때 꼬치꼬치 캐묻고 입국불허하던 시절도 있었어요
    당시 홍콩 밤업소에 일하러가는 한국 젊은 여성들이 많았나봐요
    씁쓸하고 서글프고
    여행자유화 되고 우린 그곳에 그저 관광을 가는거 뿐이었는데 젊은 여자 한국인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외국 입국장만가도 어느나라 국민인가에 따라 그나라 국력의 힘을 절실히 느낄수 있어요
    2010년 영국에 말레이지아 항공타고 입국했는데
    공교롭게도 각국 아시안들이 다 섞여있었고 심사장은 인산인해였어요
    공교롭게도 일본인 다음 말레이지아 다음 제가 서있었어요
    일본인은 어떤 질문도 하지않고 바로 통과
    한국인인 저에겐 네가지 정도 질문 후 통과
    말레이시안으로 보이는 사람은 옆창구로 옮겨가더니 질문을 굉장히 오랫동안 많이받고 그러다 그 창구 앞에서 가방까지 뒤지더니 결국 다른 장소로 데리고 가더라고요

    국적이 무슨 상관이고 그깟 국뽕 상관없단 쿨병 걸린 사람들도 많지만요
    우리 조상님이 몸바쳐 지켜줘서 우리가 지금 방구나 좀 뀔랑말랑하는 이 시기에 저 일본것들은 우리나라 잘되는걸 못봐서 또 못된짓거리를 하고 망하게 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네요

    똘똘뭉쳐 지켜냅시다

  • 7. 쓸개코
    '19.8.5 12:14 AM (175.194.xxx.223)

    일본에 감정이입된 자들은 이런감정 모르겠죠..
    경각심을 갖고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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