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이대 배우에
지방소도시의 일상을 그리는..
내용은 불편하지만
분위기 잔잔하고 좋아요.
전도연도 탑이지만
송강호는 정말 딱 밀양의 카센타 사장이네요.
엄지척이에요.
이런 영화 또 있을까요?
밀양 같은 영화 있을까요?
여름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19-08-04 20:16:28
IP : 114.206.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8.4 8:19 PM (39.7.xxx.111)외국영화지만
맨 체스터 바이더 씨
추천하고 갑니다.2. 한땀
'19.8.4 8:34 PM (121.160.xxx.2)이창동 감독님만큼 넘사벽 시나리오 쓰는 작가가 많지 않아서...
도 한번 보세요~~3. 한땀
'19.8.4 8:35 PM (121.160.xxx.2)영화 '시' 도 이감독님 작품이에요
4. ..
'19.8.4 9:08 PM (182.222.xxx.219)지방소도시 배경 하니까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 생각나네요.
춘천이 배경인데, 그 영화 보고 춘천에 살아보고 싶었어요.
영화 자체도 무척 재밌었구요.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아, 박중훈 나오는 라디오 스타도 영월이 배경이죠. ㅎㅎ5. ㅌㅌ
'19.8.4 9:28 PM (42.82.xxx.142)변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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