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순살반반 시켰는데
먹고 5조각 남았어요
원래 남은 건 껍질 분리해서 누룽지닭죽 끓이려고 했는데
분리가 안되더라구요
1인가구인데 지금 5개 남은 거 그냥 버릴까요?
제가 왠만하면 안버리고 싶은데 짜서 그냥은 먹기가 싫으네요
껍질이 분리가 안되니 다른요리 활용하기도 그렇네요
치킨덮밥으로 환생시키세용.
간장 좀 덜 넣으면 됩니다.
위생 장갑 양손에 끼고
치킨을 가늘게 찢어 놓습니다.
전자렌지에 살짝 돌린 후
넓은 냉면 그릇에
갓 지은 쌀밥에
치킨 올리고 돈까스소스 살짝 올리고(짜다 하시니)
더 솜씨 내고 싶으시면
계란 두 알 정도 소금 없이 스크래블 한 거 올리고
마요네즈 찍...김가루 있으면 올려서
비벼비벼 드세요..ㅎㅎ
꿀맛도 그런 꿀맛이 없다는..^^
일부러 남겨서 이렇게 먹고 싶은데
저희 가족은 남질 않아요..그게 문제..ㅠㅠ
시킨이 뭐야? 제목에 낚여 들어 왔다는..
일부러 제목을 시킨이라고 쓴 것에요?
오타면 저목 수정 하세요.
제목이 무슨뜻인가 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