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키우시는 분 중 카페트 쓰시는 분 계신가요?
소파 앞에 반려견용 매트 특대 2개를 붙여사용하고 있어요.
치와와 두마리를 키우는데 한마리는 계단으로 다니는데
비만인 치와와(5키로 넘어요ㅠㅠ)가 유독 소파에서 뛰어내려요.
가끔 열받으면 그 무거운 몸으로 몇차례씩 점프하고,
매트 없는 바닥을 왕복달리기를 씩씩대면서 하다가 휙 미끄러지고 그래요ㅠㅠ
자나깨나 뚱띠 슬개골 걱정이예요.
근데 저희집 펫매트가 엠보싱 있는건데요.
다이슨으로 청소하면 그렇게 앞뒤로 밀기가 힘들더라구요.
엠보싱 사이로 찌든 때도 생겼구요.
1년반 정도 사용했는데 이젠 더러워서 버리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사이잘 룩 카페트라는 걸 보니 파일이 없는 카페트라 좋은 것 같더라구요. 파일이 있는 카페트는 덥고 관리하기 힘들것 같아서요.
카페트에 애들이 실수로 쉬야하거나 토하면 바로 세탁하시나요?
관리하기 좋은 카페트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 ... ...
'19.8.4 12:43 PM (125.132.xxx.105)저희집의 카페트 용도는 강아지 관절, 슬개골 보호, 미끄럼 방지라보니 방수재질로 된 거 깔았어요.
요가매트, 소음방지 매트 등 다양하게 있는데, 색상이나 모양새는 좀 안 예쁘지만
방수되어 있어 사고치면 EM뿌리고 휴지나 걸레로 닦아줘요.
그리고 저렴해서 저희는 한 2년 쓰면 버리고 새걸로 바꿔요.2. dlfjs
'19.8.4 12:44 PM (125.177.xxx.43)다 치웠어요
친구네 강아지가 오면 가끔 쉬도 해서요3. 125.132 님
'19.8.4 12:44 PM (118.220.xxx.239)어떤 제품인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저도
'19.8.4 12:46 PM (118.220.xxx.239)맘같아선 치워버리고 싶은데 애들 슬개골 나갈까봐 걱정이 되서요
5. 한가한오후
'19.8.4 12:57 PM (125.132.xxx.105)지마X 같은데서 소음방지 매트로 검색하시면 많아요.
저는 초여름에 이마트 가면 여기보다 훨씬 더 싸게 파는 거 있어서 거기서 주로 사요.
도톰해서 사람도 편해요.6. 매트
'19.8.4 12:58 PM (59.8.xxx.250) - 삭제된댓글저희는 노견이라 관절이 안좋아서 온 집에 면카페트 다 깔려있어요..
요새는 찹찹한 마루바닥이 간절하지만 그래도 할수없죠 뭐...
저희집껀 파일없는 매트인데 한번도 배변 실수한적은 없고 어쩌다 토하기는 하는데
그럼 욕실에서 헹궈서 세탁기 돌려요~
요샌 애들 놀이방 매트같은게 있다그래서 알아보는 중이예요~7. 전
'19.8.4 1:01 PM (174.193.xxx.208)세탁가능한 카펫만 써요
8. 매트
'19.8.4 1:03 PM (59.8.xxx.250)저희는 노견이라 관절이 안좋아서 온 집에 면카페트 다 깔려있어요..
요새는 찹찹한 마루바닥이 간절하지만 그래도 할수없죠 뭐...
저희집껀 파일없는 캐비어와플 면매트인데 한번도 배변 실수한적은 없고 어쩌다 토하기는 하는데
그럼 욕실에서 헹궈서 세탁기 돌려요~
요샌 애들 놀이방 매트같은게 있다그래서 알아보는 중이예요~9. 전
'19.8.4 7:19 PM (125.180.xxx.185)디팡매트 깔았어요.
거의 집안 전체를요.
거실은 환한 색으로, 부엌은 색깔 있는 걸루요.
쿠션감 제일 약한 걸로 했어요.
요가매트 깔아줬더니 그 위로만 뛰는 걸 보고
아..이녀석도 미끌거리지 않는 걸 아는구나..하고
집안전체에 깔았어요.
식탁아래나 책상아래 침대아래만 빼구요.
비싼 대자리 다 모셔놓고 뭐 여름에 특히 좀 끈적하지만 ㅎㅎㅎ
사랑하는 강아지를 위해서라면 온가족이 다 참을 수 있으니까요.
오줌을 싸도 문제없고 관리도 쉽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