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2012년 작품이더라구요.
그러면 벌써 7년 전 얘긴데
그런데도 수지는 94년생이면 아직 26살.
그러면 19살짜리가 그걸 찍었단 말인가 싶은데
그러면 그 영화에서 엄청 잘 했다 싶어요.
19살짜리가 영화 전공자도 아니고
아역연기자 경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런 애한테 저런 역할을 맡긴 감독도 감독이지만
요즘 수지 봐도 여전히 싱그러운데
그 당시 19살이라니 놀랍네요.
어떻게 맞은거지 연기를 잘하진 않았어요,.
말은 바로..
뚝뚝 던지는 스타일 연기..
울나라 여배우들 중에 광고료 드라마 출연료 등 게런티가 제일 높대요.
그 전에 kbs에서 아이유랑 학교물드라마 하지 않았나요? 아님 영화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그나마 이 영화에선 좀 나은데 수지 연기 너무 못하지 않나요? 발음, 발성 너무 이상해서 수지 드라마 못보겠의요
풋풋하고 덜 다듬어져서 오히려 통했어요. 영화랑 맞아떨어진거죠.
풋풋하고 덜 다듬어져서 오히려 통했어요. 영화랑 맞아떨어진거222222222222222222222222
저도 윗님들과 동의.
그 나이때의 서투름 어색함과 풋풋함. 정말 최적이었어요.
연기파 다른 배우가 그런 연기를 펼친다면 소름은 돋겠지만
그 영화의 감성과 안 맞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