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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에 문득 이런 생각이..

...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19-08-04 08:59:02
옆집남자들이 내딸을 윤간하고
아들도 데려가서 노예로 부려먹고
제대로 사과도 안하면서
일한 댓가 달라하니
우리가게랑 거래 안하겠다는데
옆집 식당에서 밥사먹고 옆집 물건 사주고
옆집이랑 잘지내라고 한다면 말이될까요?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계속 하렵니다..
IP : 125.185.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4 9:04 AM (1.236.xxx.76)

    맞습니다
    불매운동은 계속 할꺼예요

  • 2. ......
    '19.8.4 9:05 AM (211.245.xxx.178)

    또라이는 일본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여기도 또라이들 많아서 이해 못할 것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
    거기다 그 집은 방사능도 나오는데도 가고 사고 쓰고 먹고...아주 환장을 해서 좋아하잖아요.그집은 그돈벌어서 다시 호시탐탐 우리 가게 집어 삼킬려고 기회만보고 있는데도요.
    저 아래 소녀상 철거하려고 집요하게 압력 가한다는 기사보니 쟤들은 그냥 썩은물이예요.
    사실 인정하고 제대로 사과하고 보상했으면 속없는 한국인들 일본하고 아마 사이좋게 지냈을거예요. 그런면에서 고맙다고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잊지않게 자꾸 되새겨주니까요.

  • 3. ㅇㅇ
    '19.8.4 9:12 AM (117.111.xxx.249) - 삭제된댓글

    아직도 저렇게 당해서 가족전체가 파괴된 사람들이 아직도 생존해있고 매일 속으로 울부짖으면서 괴로워하는게 현실인데
    아직사과도 안하고 경제보복으로 겁박하는 나라를
    다른것도아니고 일본물건이라도 그만사고 일본여행 그만하자는 사회여론보고
    민족주의 촌스러워 지겨워 반일그만해
    이러는 사람들보면
    공감능력이 심히부족한 냉혈한이거나 아무생각없이 살거나 그렇게밖에 이해가 안돼요..
    시간이 많이 흘러도 저는 절대 일본같은 나라를 즐기고 느끼러 여행하러가진 못할듯하거든요ㅜ

  • 4. 저렇게
    '19.8.4 10:54 AM (218.154.xxx.188)

    당하고도 일본시골 구석구석까지 가서 지역경제 살려주고
    국산부품 개발했는데 대기업에 납품하려면 일제라야
    된다해서 팔지 못했고,학용품이며 수세미까지 일본제품
    홍수 속에 살아온 우리가 호구였죠.

  • 5. 맞아요
    '19.8.4 9:04 PM (68.129.xxx.151)

    백번 옳은 말씀이십니다

  • 6. 이 글
    '19.8.4 9:05 PM (68.129.xxx.151)

    묻혀서 너무 안타까운 ㅠ. ㅠ

  • 7. .....
    '19.8.4 9:40 PM (1.225.xxx.49)

    독립운동은 못해도 불매운동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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