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아파트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40대추정 남자가 나오기시작하더니
벨트마사지 거의 20분하면서 힘주어서 가스분출
(넓지않아 이어폰 안한날은 다들림)
러닝머신하면서 배두드리면서 가스분출
가스분출하고 배두드리고싶으면 좀 떨어진곳으로 갈일이지 왜 꼭 바로 옆기계로 오는지...
심지어 러닝머신 전원이 기계아래쪽에 있는데
남들은 다 손으로 작동하는것을 혼자서 발로 ...
옆에서 발로 켰을때 그러지말라고해도 들은척도 않고...
이 남자 와이프는 남편이 그러고다니는거 아는지모르는지 ㅉㅉ
일주일이면 한 이삼일 오는것 같은데 에휴...다 싫어라하는거 아는지 모르는지...
신경쓰기싫은데 한번 비매너가보이니 자꾸 보이고 저는 시간대를 옮길 사정이 안되어 매일 와서 스트레스받는 제가 참 싫으네요. 안본 눈 사고프다는 말이 이런건가요...
아파트 헬스장 비매너 개저씨
가스분출 조회수 : 3,647
작성일 : 2019-08-04 06:50:19
IP : 211.199.xxx.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4 7:12 AM (66.27.xxx.3)저런 상황을 자세히 써서 다 볼 수 있는 입구에 붙이세요
매너 좀 지키라고 쓰고2. 40대면
'19.8.4 7:3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개가 되려고 준비하는건가?
3. 와......
'19.8.4 8:31 AM (220.116.xxx.210)말만 들어보 비위가 상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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