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엄마 정상인가요
1. .....
'19.8.4 1:00 AM (221.157.xxx.127)엄마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정도 사고밖에 못해서 그럴겁니다
2. ㅇㅇ
'19.8.4 1:08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위로랍시고 하는말일텐데..
아주 미치고 팔짝뛰죠.
그냥 무시하세요.
글찮아도 화나는데 불지르는 저런말들..잘 모르나봐요. 상대방 마음을요.
참..차라리 암말도 마시지,3. 흠
'19.8.4 1:17 AM (223.39.xxx.104) - 삭제된댓글그 정도밖에 말을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려다가 또 보면 아들한테는 안그런다는거죠.
전 이제 무시해요. 딸들 모아놓고 아들한테 잘 하란 소리 한 그날부터 제 인생에서 아웃입니다4. ᆢ
'19.8.4 1:25 AM (121.188.xxx.241)그렇게 말해주면좋았겠지만 꼭 본인이듣고 싶겠금상황이 안맞아질때가 있겠죠
왜 모든화가 원망이 엄마한테 돌려진느낌이죠?
그런일이 왜 벌어졌나 생각해서 처리할일이지
그 말한마디에 사이코패스는 아닌듯요5. ...
'19.8.4 1:44 AM (223.62.xxx.244)221님 그럴수도 있겠네요
항상 한결같이 저렇게 말씀하세요. 위로는 모르는사람이에요
ㅇㅇ님 딱 제심정을 표현해주셨네요 정말 미치고 팔짝뛰지요
위로받는느낌이네요 님글에
흠님 제말이요
아주 아들한테는 잘해요 잘사는 아들한테는요. 나한테는 돈없다면서 니가 돈안주면 어떡하냐는사람이 아들오면 용돈줘요 헐
..님 님글 읽으니 속부터 답답해집니다 꼭 엄마말호는것처럼요
인생최대의 위기에 빠져 솜만 겨우쉬는 딸한테 시종일관 저리얘기하는 엄마입니다
스스로개척하고 감내하고 사는데 무슨 원망이 엄마한테 돌려지고있다시는지요. 스스로생각해서 처리하고 있어요6. ...
'19.8.4 1:45 AM (223.62.xxx.244)엄마 말호는 ㅡ 엄마 말하는
솜만 ㅡ 숨만
사람이 정말 지칠때는 위로가 필요할때도 있는겁니다7. 흠
'19.8.4 1:51 AM (223.39.xxx.104) - 삭제된댓글공평한 대우도 원하고 위로도 지지도 필요하지요.
그리고 날 진심으로 생각해 줄거라는 믿음도 필요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나락으로 떨어졌을때 누가 내 편이 되어줄까? 라는 물음에 부모는 늘 없었거든요. 그래서 늘 불안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