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명쯤 되는 모임에서...
저에게 멤버들 뒷담화 하던 회원이 잇엇어요
거리를 둿더니...
그렇게 욕 해대던 사람들 불러서 시간.. 돈 쓰며...
결국 저만 고립된 느낌 ..
걔가 뭐라햇냐? 물어보고 정정하기도 그렇고...
이런 경우 눈..귀.. 닫는게 답 인가요?
그 단톡방을 나올수도 없고...
그 아인 매일 멤버들과 단톡을 예전보다 더 열심히해요
제 성격상...
그 아이가 원래 언니들 엄청 씹던 애다... 말할수도 없고...
몇년을 알던 사람 다 잃은 느낌...
그냥 잊어야 하는 걸까요?
내 욕 하고 다니는지 궁금할때
소모임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9-08-03 19:53:03
IP : 122.43.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두세요.
'19.8.3 9:55 PM (42.147.xxx.246)지금 그 여자는 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가 한말을 전해 줬나 확인하느라 저러는 것으로 보여져요.
만약에 님이 다른 사람에게 저 여자가 무슨 말을 하고 다니냐고 물어 보면
그 말을 들은 사람이 그 여자에게 전해 주고 ....
일이 꼬이고 또 꼬입니다.
님도 단톡방 열심히 하고 절대로 저 여자에 관한 말은 일절하지 마세요.
저런 여자는 결국 다른 사람하고 싸움이 나서 자기 스스로
그만둘 타입입니다.
세상 사람 사는 곳에는 이간질을 즐겨하는 시녀도 꼭 있더라고요.
그런 시녀의 말밥이 안되도록 조심하세요.2. 그냥
'19.8.4 1:07 PM (112.152.xxx.40)내려다보고 계시면
언젠가는 사달이 날 것이고 그들도 다 알게 될거예요.
모임에서 빠지지도 마시고 그냥 신경 끊고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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