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는 것도 귀찮을 때는 밥에 김

ㄱㄴ 조회수 : 3,638
작성일 : 2019-08-03 18:03:50
컨디션이 바닥이라 먹는 것도 귀찮고
냉장고의 고기라도 구워먹을까 했는데
맨밥에 구이김만 먹어도 좋네요
먹는 게 귀찮을 때 굶기는 속이 아프니까
이렇게 때우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IP : 219.248.xxx.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날
    '19.8.3 6:05 PM (223.38.xxx.1) - 삭제된댓글

    김도 눅눅해요. 삶은 달걀이나 후라이 바나나 먹어요.

  • 2. ㅇㅇ
    '19.8.3 6:0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우유에 미숫가루 들깨가루 꿀 넣고 마셔요
    먹는것 세상 귀찮아요 ㅎㅎ
    우울증 아닙니다 노는것은 재미있어요

  • 3. 식사
    '19.8.3 6:11 PM (223.33.xxx.167)

    먹는 게 귀찮아서 안 먹고 싶어요
    끊임없이 들어 가네요
    고딩인 저희 딸은 먹기 싫음 아무리 좋아하고
    비싼 음식을 줘도 싫다고 안 먹는 데
    전 밥 만 있음 뭘 해 먹어요

  • 4. 호호
    '19.8.3 6:11 PM (110.70.xxx.106)

    바로 !그럴 때 써먹으라고
    스팸이 생긴거죠.
    깡통따서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흰밥이랑 앙~.

    저는 단무지 한 봉다리 사면 얇고 가늘게 채썰어놓았다가
    구운김에 밥싸먹을때 얹어서 겨자간장 찍어 먹어요.
    단무지 꼬마김밥이죠.

  • 5. 여름
    '19.8.3 6:11 PM (121.134.xxx.125)

    더울땐 밥 찬물에 말아서 오이지랑 먹으면 맛있음

  • 6. ...
    '19.8.3 6:15 PM (110.70.xxx.251)

    시판김은 뜯으면 바로 눅눅해지고 기름기도 많아서
    계란후라이 해서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
    오이지무침과 먹는데 꿀맛이네요.

  • 7. 공복 갖음
    '19.8.3 6:35 PM (14.41.xxx.158)

    컨디션 바닥일땐 식사 안해요 공복상태로 있어야 컨디션이 좀 나아지기에

    그까짓꺼 밥이 뭐라구요 몇십년을 먹어온거 밥 지치죠

    나이드니 몸 컨디션이 들쑥날쑥이라 속 비우기가 도움된달까

  • 8. 다 귀찮을땐
    '19.8.3 6:44 PM (211.245.xxx.178)

    있는 반찬 아무거나로 밥에 얹어먹어요.

  • 9. 그저..
    '19.8.3 7:17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남이 해준 밥이 최고...

  • 10. ㅋㅋ
    '19.8.3 7:18 PM (211.186.xxx.155)

    전 김 젓가락질 하는것도 귀찮아서
    자반김 사서 밥에 부워서
    숟가락으로 슥슥 섞어서 퍼먹어요.
    지금도 그렇게 저녁먹는중.

  • 11. 그저..
    '19.8.3 7:21 PM (223.62.xxx.101)

    남이 해준 밥이 최고...
    내가 차리기 싫어서 그렇지
    앞에 갖다주면 다 먹죠.

    근데 뭘 먹을지 고르는것도 귀찮을때가 있...

  • 12. 저늗
    '19.8.3 8:26 PM (114.200.xxx.46) - 삭제된댓글

    먹는것도 귀찮을만큼 컨디션 바닥이면 굶어요.
    그런날은 억지로 먹어도 체하더라구요.
    하루 굶는다고 안죽어~가 신조라 ㅡㅡ;;;;

  • 13. 그럴때
    '19.8.3 9:53 PM (222.97.xxx.185)

    누룽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00 설문조사 협조 요청드립니다 설문 12:45:20 4
1802599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계.. 왜그르냐 12:42:27 48
1802598 와인에 어울리는 안주는 1 ㅇㅇ 12:42:21 41
1802597 제 껌딱지였던 강아지가 죽었어요 ... 12:40:48 154
1802596 김어준과 이재명.. 강대강 대결을 예상하고 있네요 12 ㅇㅇ 12:30:42 360
1802595 날씨가 왜 이리 춥죠 6 이상 12:24:53 726
1802594 아이의 ...진짜 모습... 13 12:24:48 863
1802593 집을 내놨는데 빨리 팔리면 좋겠어요. 5 ... 12:20:46 588
1802592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된 아들이.. 12 ㄱㅅ 12:13:41 1,242
1802591 트 “하르그섬 재미로 몇번더 공격할수도” 12 동아일보 12:11:44 598
1802590 신도 부자, 잘난 사람을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6 .. 12:03:24 574
1802589 세금을 얼마나 올릴까요? 3 과연 11:56:28 267
1802588 컴맹인데요, 아이패드에 한글 문서 작성 프로그램 1 컴맹 11:48:35 217
1802587 날풀리니 지갑이 막열리네요 8 이상하다 11:29:52 1,883
1802586 천벌받는게 있긴할까요 6 ... 11:29:19 1,151
1802585 이스라엘이나 미국이나 7 석녈 11:23:05 897
1802584 1.5룸 입주청소 9 알려주세요 11:17:09 747
1802583 신비한tv 써프라이즈 즐겨보던 사람인데 11 11:13:43 1,574
1802582 밥 시간에만 모이는 가족... 16 ... 11:13:09 2,004
1802581 김어준 관련 조성은씨 얘기 저도 동의해요 47 ㅇㅇ 11:09:55 1,808
1802580 남편 뻔뻔하네요 31 남편 11:09:50 2,662
1802579 영상) 미국&이스라엘만 빼고 해협 통과 26 ㅇㅇ 11:09:43 2,101
1802578 몇일 안다닌 직장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1 11:05:20 896
1802577 80대 어머니 몇세까지 혼자 사실수 있나요? 22 ㅇㅇ 11:04:28 2,270
1802576 아래 오십견 글보고 질문드려요 9 뭉크22 10:56:59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