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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야 이쁜 것이 진리네요

ㅇㅇㅇ 조회수 : 15,890
작성일 : 2019-08-03 11:12:34

제가 소소하게 블로그를 합니다.
패션 정보 포스팅을 하려고 사진을 찾는데
연예인 사진을 보다보니 말라야 이쁜게 정말 진리네요.
연예인들도 활동 중에 살이 빠지기도 하고 찌기도 하는데
쪘을 때는 별로 안 이뻐요. 물론 그것도 일반인기준 매우 날씬이겠지만요.

납작한 배를 만들기 위해
오늘 먹기로 한 짜파게티는 넣어둬야겠습니다 ㅠㅠ
IP : 175.223.xxx.20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19.8.3 11:16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못생긴 사람은 말라도 못생겼어요. ㅎㅎ
    이쁜애도 말라야 더 예쁘다가 맞는 말이겠네요.
    전 못난이 쪽이라 마르기라도 해야 옷발이라도 살아서 쭉 마른몸 유지중입니다. ^^;;

  • 2. ㅇㅇㅇ
    '19.8.3 11:18 AM (175.223.xxx.202)

    솔직히 얼굴이야 일반인들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못생겨도 키 크고 늘씬하면 이뻐보여요 ㅎㅎ

  • 3. ...
    '19.8.3 11:24 AM (61.77.xxx.189)

    피부가 하얗고 마르면 괜찮은데

    피부가 어두운데 마르면 정말 난민같아요

    나이들어서 얼굴살이 없고 피부가 어두우면 빈민같아요

    아는분이 마르고 어두운피부인데 매일 다이어트해요
    정말 외모로는 여자로 매력이 제로

  • 4. ...
    '19.8.3 11:25 AM (61.77.xxx.189)

    마른 연예인들이 이쁜건

    피부가 하얗고 얼굴에는 필러를 했기 때문이죠

  • 5. ㄴㄷㄱㅂㅅㅈ
    '19.8.3 11:25 AM (221.166.xxx.129)

    옷은 말라야 예쁘지

    배나오고 허리 잡히고 등발있고 키작으면
    안예쁘지요

    긴게 이쁘고
    날씬해야 옷이 핏이 살아요.

    제가 요즘3키로 찌고나니까
    그전에 입었던 그 모습이 아니고 옷이 예뻐
    보이지도 않고 그냥 아줌마예요


    근데 찐살이 빠지지를 않아요

    더더더 덜먹고 나이가 드니까 찌는체질은
    먹는거 줄이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잘 안되요ㅜㅜ

  • 6. ..
    '19.8.3 11:28 AM (106.102.xxx.106)

    말라도 균형감있게 운동한 티나게
    말라야지
    그냥 마른 사람은 볼품없어요
    전 허리나 팔 다리는 날씬하고 가슴이나 힙은 볼륨 있는 몸이 예쁘더라고요
    곡선 있는 몸이요

  • 7.
    '19.8.3 11:29 AM (1.250.xxx.124)

    그래서 제가 살을 안찌우는 이유입니다 흐흐.

  • 8. ... ..
    '19.8.3 11:30 AM (125.132.xxx.105)

    나이 60이에요. 오랫동안 재택으로 집에서 일해서 살찌고 많이 못생겨 졌어요 ㅠ
    나이도 그렇고 뭐 살 빠질일 있겠나 예뻐질 일은 더 없겠구나 하고 살았는데
    시골로 이사와서 텃밭에서 기본 채소 키우고, 나무에 물주고, 벌레 생겨
    EM활성액 발효 시켜 뿌려대는데 살이 쭉 빠졌어요!!!! 그러고 보니 젊어 보이네요 ㅎㅎ
    모두들 힘내서 살 조금씩만 빼세요 ^^

  • 9. 동감
    '19.8.3 11:37 AM (58.234.xxx.57)

    피부가 어둡고 칙칙한데 마르니까 정말 안이쁘더라구요
    그나마 있던 생기마저 사라진 느낌
    본인은 뿌듯해 하길래 다이어트 성공한거 대단하다고 해주긴 했는데...

  • 10. ..
    '19.8.3 11:37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맞아요.. 뭐니뭐니해도 말라야 옷발이 사는듯.

  • 11. ㅇㅇㅇ
    '19.8.3 11:41 AM (175.223.xxx.202)

    저기여.. 여사님들..
    그럼 피부 칙칙한 사람은 퉁퉁해야 이뻐요? ㅋㅋ
    그나마 말라야 옷발이라도 살죠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마름이 무슨 소말리아 난민 수준이에요? 전 그 수준 말하는 거 아니에요;;

  • 12. 어둡고 칙칙은
    '19.8.3 11:45 AM (14.41.xxx.158)

    화장으로 카바하면 되잖아요 일단 옷핏은 마른거 맞아요 말라야 입는 옷들이 제한이 없으니 폭넓게 이미지를 표현할수 있셈

  • 13. ..
    '19.8.3 11:51 AM (106.255.xxx.105)

    어둡든 하얗든 작든 크든 일단 살이 없어야 태가나요
    뚱뚱한건 정말이지 백해무익
    아파서 약때문에 그런건 병이라 어쩔수 없지만요

  • 14. 정말정말
    '19.8.3 11:56 AM (221.159.xxx.16)

    궁금한데, 왜 예뻐야 하는지...
    미의 기준이 뭔가요?
    건강상의 이유로 체중조절 하는게 아니라면 왜 말라야 하는지요?
    좀 뚱뚱해도 돼요.
    키가 좀 작아도, 머리가 벗겨졌어도,다 돼요.

  • 15. ㅇㅇ
    '19.8.3 12:04 PM (175.223.xxx.202)

    네 본인이 좋다면 퉁퉁해도 괜찮겠죠. 저는 마르고 싶어요. 지금 30대인데 20대때보다 살이 붙어서 못 입는 디자인의 옷이 많아진게 싫어요. 20대 때는 어떤 디자인이든 마음에 들면 다 입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배도 가려야지 팔뚝도 가려야지, 입을 옷이 별로 없어요. 쇼윈도에 비친 내 모습도 마음에 안 들구요.

    그래서 저는 마르고 싶어요. 이쁜게 좋아요 저는.

  • 16. 말라야
    '19.8.3 12:08 PM (117.111.xxx.239)

    이쁜건 아닌거 같아요..나이먹어 넘 말라도 빈티나요.
    뚱뚱해도 옷발이 안살아도. 이쁜사람도 있어요.

  • 17. ...
    '19.8.3 12:10 PM (58.234.xxx.57)

    30대는 얼굴빛이 칙칙하든 뭐든 마르면 더 이쁘죠
    40대 중반 넘어가면 꼭 그렇지만도 않거든요
    물론뚱뚱한건 안좋지만요

  • 18. ...
    '19.8.3 12:14 PM (119.205.xxx.234)

    나이먹어 마름 빈티 나던데... 울 집 남자는 젊을 때 날씬 어쩌고 따지더니 지금은 살찌고 싶어 스트받던데... 남자도 나이들어 날씬하니 무말랭이 같아 없어 보여요.

  • 19. ...
    '19.8.3 12:17 PM (61.77.xxx.189)

    참 희안한게

    말라도 이쁘게 마른게 있고요
    못생기게 마른게 있어요

    그 차이가 뭘까요?

    제 주변엔 못생기게 마른친구 두명
    이쁘게 마른친구 한명 그래요

    차이가 뭘까 생각해보면

    못생기게 마른 친구들은 보면 뼈가 튀어나왔어요

    한친구보면 그만큼 날씬해지고싶고

    두친구보면 안부럽고 그러네요

  • 20. 저는
    '19.8.3 12:21 PM (1.242.xxx.21)

    수요미식회에 나오는(지금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 요리연구가 있잖아요. 그분 정도가 복스럽고 여유있어 보여 좋더라고요. 중년 넘어 너무 마르면 좀... 분명 세련되고 핏도 사는데 각박하니 말걸기 무서운 인상. 옷태도 요리연구가 그분 정도면 좋아보여요.

  • 21. ㅇㅇ
    '19.8.3 12:25 PM (175.223.xxx.202)

    제가 아직 30대라 그런지 몰라도
    유투버 떴다 왕언니 그분도 아무리 명품을 입어도
    몸통이 크고 팔뚝이 있으니 안 이뻐보이더라구요.
    거기서 좀 더 슬림했으면 엄청 이쁠텐데 라는 생각 들었어요.

  • 22.
    '19.8.3 12:25 P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요양원 가보삼
    44사이즈 어르신들 천지임
    이쁘든감요?

  • 23. .....
    '19.8.3 12:28 PM (175.208.xxx.49) - 삭제된댓글

    체형도 중요한거 같아요
    말라도 체형이 안예쁘면 빈티 나 보이구요
    운동으로 예쁘게 마른 사람들이
    옷태가 좋더라구요

  • 24. ...
    '19.8.3 12:58 PM (125.177.xxx.43)

    적당히 말라야지
    44도 안되게 마른 딸 별로에요
    마른 55일땐 이쁘더니 너무 뺐어요

  • 25. ..
    '19.8.3 1:02 PM (59.9.xxx.74)

    무조건 마르고 키커야하는게 아니라 체격자체가 마디마디가 좀 길죽하고 골반 적당히 있고 가슴 크지 않아야 옷태가 납니다.

  • 26. 마른 부심
    '19.8.3 1:36 PM (223.38.xxx.215)

    윗님 말씀 정답^
    마른 사람들, 뭘 입어도 예쁘다고 부심 부리는 거
    정말 아닙니더.
    비율좋고 팔다리 길고 어깨선 예쁜 통통 66이
    마르기만 한 44보다 훨씬 옷태 나고 부럽네요.
    Xx맘, 너 내 팔뚝 한복살 쥐고 흔들었지?
    너의 말근육 안부럽다. 마르기만 했지 옷태 1도 안나거든요

  • 27. 예지원
    '19.8.3 2:03 PM (58.123.xxx.232)

    보세요. 나이들어도 이쁘게 말라서 넘 부러워요.
    삐쩍 꼴지말고 운동근육으로 말라야죠

  • 28. 말라도
    '19.8.3 3:51 P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기본 골격과 프로포션이 길쭉길쭉
    휜데 없어야 서늘하죠.
    뭔들 안 그렇겠냐만은
    일단 잘 타고 나야...
    빼든,붙든 이쁘죠.

  • 29. ㅁㅁ
    '19.8.3 4:31 PM (211.41.xxx.83)

    어이쿠야 아줌마들 ㅋㅋㅋㅋㅋㅋ
    못생기게 마름?이라고 정신승리 해봐야 뚱뚱보다는 백배 이뻐요 ㅋㅋㅋㅋㅋ
    통통 66이 이쁘다고요?~~~~~헐
    통통66이면 거의 77이란 소린데 77이면 그냥 뚱뚱이에요 솔직히 ㅋㅋㅋㅋ팔다리가 길거나 어깨선이 이쁘거나 말거나 ㅋㅋㅋㅋ뚱뚱하면 천하의 김성령 얼굴도 옷테 안나요 자기체형 어필하지 마세요 들 ㅠ.ㅠ

  • 30. ㅇㅇ
    '19.8.3 4:39 PM (175.120.xxx.157)

    사실 옷테나려면 말라야 이쁜 거 맞아요
    마르고 볼륨 없는데 다리 길고 골반 없는 체형이 제일 옷 잘 받아요

  • 31. ...
    '19.8.3 5:29 PM (175.199.xxx.231)

    떴다 왕언니 뭔지 몰라 구경 갔다왔어요.
    ㅋㅋ 샤넬이 넘 안이뻐보이는것이
    신기신기
    그래도 구독자수 많은거보니 매력이 있겠지요.

  • 32. ..
    '19.8.4 9:33 AM (116.39.xxx.162)

    젊어서 말른 사람이 옷발이 좋다는 이야기지

    요양원 아픈 어르신들 예로 든 멍청이도 있네요.
    어디 가면 분위기 파악 못해서
    사람들이 싫어 할 듯.

  • 33. 마른게 뭐가이쁨
    '19.8.4 10:13 AM (153.140.xxx.169) - 삭제된댓글

    날씬하면서 가슴 얼굴 약간 살이 올라야 이쁘죠
    외모가 안되니 마른게 이쁘다 정신승리하는거

  • 34. 368
    '19.8.4 10:26 AM (116.33.xxx.68)

    전 말랐는데 너무싫어요
    50인데 44에요
    55였다가 살빠졌는데 빈티나고 그렇네요
    요즘 운동하면서 근육질로 만들고있어요
    그나마 힙이라도 빵빵하면 옷태가 살더라구요
    말라서 이쁜건 30대까지

  • 35. ...
    '19.8.4 10:35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30대면 당연 말라야 예쁘죠
    가늘가늘하고 여리여리 옷발도 잘살고 ㅎㅎㅎ
    50 넘어가서 넘 마르면 바싹마른 낙엽 딱 그 느낌
    퍼석퍼석하고 건조한 딱 그상태

  • 36. 그건
    '19.8.4 10:44 AM (211.179.xxx.129)

    님이 삼십대라서 그래요.
    저 50에 키크고 완전 말랐는데
    40까진 마네킹 소리 들었는데
    요즘은 더 빠르게 할매가 되가는 듯해요.
    초라하고... 젊었을 때와 미적 기준이 달라져요.
    가늘고 긴 목도 주름이 더 많아지고
    배가 너무 없어도 힘도 없고ㅜㅜ

  • 37. 어느광고
    '19.8.4 11:04 AM (73.129.xxx.185)

    뚱뚱하고 못생길래 못생기기만 할래? 라는 어느 광고의 구절이 생각나네요. 얼굴이 거기서 거기라뇨. 얼굴이 이뻐야되고 몸도 날씬해야지요. 가슴 엉덩이 있고 허리 팔다리 가늘고 어깨선 이쁘고. 학창시절에 못생겼다고 놀림받는 애들 보면 대부분 마른 애들이에요.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먼저 놀림받기 때문이죠. 누가 누구에게 우월감 느낄건 아니에요ㅎㅎ

  • 38. ㅡ...
    '19.8.4 11:05 AM (223.33.xxx.71)

    얼굴은 살찌니 더 이쁘고
    몸은 말라야 더 이쁘네요...
    적정선을 찾아야 할텐데...

  • 39. 예쁘게 마르려면
    '19.8.4 11:17 AM (116.45.xxx.45)

    골반 필수예요.
    골반 없이 마르는 게 작대기 같이 밉게 마른 거라 봅니다.

  • 40. 당연한
    '19.8.4 11:28 AM (59.6.xxx.151)

    못생겼니 뭐니 해도 살찐 모델 보셨어요
    말라서 빈티
    는 그 사람 생긴게 그런 겁니다
    볼륨이 있어야 한다 도 맞는 말인데
    살은 볼륨 있는 몸매가 아닙니다
    옆구리 살은 뚱뚱한 가슴을 동반하지 예쁜 가슴과 무관하고
    큰 엉덩이가 예쁜 엉덩이와 다르죠
    비율 좋아라고 마른게 이쁘지만
    뚱뜽해도 비율이 좋을 순 있지만 뚱뜽해서 비율이 좋은 건 아니니까요
    현실을 인정하면 훨씬 자유롭죠 ㅎㅎㅎㅎ

  • 41. ...
    '19.8.4 11:36 AM (108.35.xxx.11) - 삭제된댓글

    말라야 이쁜건 40대 초반까지 중반만 넘어가도 마른면 별로. 그건 나이든 아줌마들이 다 공감해요. 20,30대 가늘,하늘한 마름이 중년엔 절대 아니고 얼굴은 늙어가지 몸은 한줌인데 옷티가 날거 같은데 전체적인 체형이 바껴요. 여기저기 탈력 떨어지면서 마른 아짐만 되요. 이쁘진 않아요. 그렇다고 뚱뚱하면 더 별로니까 얼굴 관리하면서 살은 안찌려해도 아무도 안봐주고 샵마스터만 내지갑 열때 립서비스 해줘요. 그리고 젊어도 비율이 좋아야 예뻐요. 최소 얼굴 작고 목길고 팔,다리 길어야 옷티 납니다. 마르다고 다 예쁜건 절대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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