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독립투사들이 그랬으면
우린 아직도 일제 식민지 일겁니다.
돈이 있네, 없네, 세금을 쓰네 어쩌네...
독립군 팔아넘기고 일본놈들에게 보상금 받은 쓰레기들 같은 소리 말고
다들 정신 바짝 차려요
내 소비 내 마음대로 한다, 자유 침해 같은 소리도 말고
전쟁났는데 자유같은 소리.
설마 한들 배고파 긂어 죽겠습니까?
딱 100년 전입니다.
1919년에 우리 독립투사들을 지금 2019년에 우리 자신에게 투영해보세요
내 자신이 독립군인지, 돈 몇푼에 매국질하던 매국노인지
다들 올바르고 떳떳한 선택을 합시다.
주저할거 뭐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