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넘어 아이들데리고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덥고 사람도 많고 힘들었지만 수많은 독립운동가사진들을 보자니 가슴이 콕콕쑤시더이다.
아이들에게도 왜놈들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어떻게 괴롭혔는지 교육도 되고 좋았습니다.
안가보신분들 아이들 개학하기전에 같이 다녀와보세요.
눈물납니다....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왔습니다.
마음다잡기 조회수 : 928
작성일 : 2019-08-02 19:27:58
IP : 223.38.xxx.2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거기에
'19.8.2 7:29 PM (175.223.xxx.233)사형장도 있다던데....ㅠㅠㅠ
이진도 도서관 가려고 지도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서대문형무소가 나오고 사형장집행장(?) 이렇게 써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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