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북카페에 왔는데 북카페에서 엄마가 동화구현하듯 책읽어주는거 진심 민폐네요.
거기다 아이는 마루재질 바닥을 쿵쾅거리고 다녀도 보고만...
소리나는게 재미있는지 움직일 때마다 쿵쾅쿵쾅....
웃으며 "아가야~ 쉿" 하니 그제야 "아무개야~"라며 말리는 시늉하시는데 책 동화구현보다 공중도덕 개념이 모녀에게 시급해 보이네요.
북카페왔는데
흐음.... 조회수 : 1,190
작성일 : 2019-08-02 15:14:43
IP : 175.223.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 3:17 PM (14.39.xxx.161)도서관은 공공장소.
동화구연은 집에서 좀 합시다. 제발!2. ........
'19.8.2 3:18 PM (222.112.xxx.250)애들 다 키워놔서 그런지 남의 애한테 함부로 입 못 대겠어요
원글님같이 센스있는분이 한번씩 알려주시면 조금은 그래도 아주 조금은 각성하겠죠?
그 엄마가 말리는 시늉하실때 썩소를 한번 날리셨어야~3. ㄷㄷ
'19.8.2 6:56 PM (59.17.xxx.152)북카페는 좀 나아요.
도서관 열람실에서는 제발~ 조용히 책을 읽읍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