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과 친해지라는 이유 궁금해요.

ㅇㅇ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19-08-02 13:29:41
집 사는 게 목돈이 필요한데 부동산 사장님들이랑 어떻게 자주 만나 친해지나요? 그리고 왜 친해지라고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집 살 돈도 마련 안 됬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는 게 가능한가요?
부동산 초보라 문의드립니다.
IP : 223.62.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생각은
    '19.8.2 1:3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일단 부동산을 잘 아셔야 해요. 지금 당장 사는게 아니더라도 관심지역 매도가 계속 확인하시고 부동산 앞에 매물 적어놓은거 관심있게 보셔서 매수 추이랑 가격 공부 쭉 하시구요.
    부동산 가서 사장님한테 인사 하고 혹시 급매 나온거 있음 연락달라 하셔도 되겠죠.
    전 요새 경매도 유심히 보고 땅값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매수 하게 될 때 바보같이 아무것도 모른채 계약서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 2. 동네소식이라도
    '19.8.2 1:34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오며가며 주워듣는거죠.
    뜨내기 아니고 이동네 오래 살았고 매매의지 있어서 관심있는줄 알면 이상한 매물은 소개 못하죠.
    특별히 대단한 급매를 주지는 않아도 하자있는집 다른 부동산에 더 싸게 내놓은집 소개는 못하죠.

  • 3. 그러나
    '19.8.2 1:37 PM (115.143.xxx.140)

    내가 거래할만한 물건(집)을 갖고있어야 얘기가 길어지겠죠. 처음에 갈아탈 집 가격 물어보러 갔을때 시큰둥 하더니, 인테리어 다 해놓은 저희집을 보고서는 표정이 그자리에서 달라지더군요.

    그 부동산과 두번 매매와 전세 계약을 했으니..돈 많이 벌어갔네요.

    그러나.. 매도 안하고 버텨야할 타이밍에 매도 종용해서..그때 판 아파트 가격이 지금 거의 두배로 뛰었어요.

    부동산과 친해지라는 말이..친해지기만 하면 다된다는 말은 아니라는거 아시겠죠.

    내가 돈있다는 냄새를 맡으면 그들의 태도가 먼저 달라져요.

  • 4. ..
    '19.8.2 1:47 PM (49.1.xxx.67)

    부동산 공부하시며 인터넷 시세 유심히 지켜 보세요. 부동산 보다 자기의 촉이 더 맞는 경우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8 요즘 아파트들 전월세 없어요. 정말 심각해요. dd 15:28:34 87
1805127 아들래미가 지각을 했습니다. 1 ... 15:27:44 126
1805126 퇴사할때 선물 고민인데요 선물 15:26:14 57
1805125 두릅전 맛있네요. 1 . 15:26:09 80
1805124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때문에 못하겠어요 3 ㅇㅇ 15:24:06 223
1805123 서울 26도인데 옷차림 다양해요 3 지금 15:21:31 286
1805122 日 지지 세력서 7600만원 수수…'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 2 15:15:55 216
1805121 주식 몽땅 팔까요? 4 고민 15:15:32 741
1805120 마운자로 3주차 들어갑니다 6 ... 15:09:22 371
1805119 여성전용 운동센터 커브스 창업생각있는데 요즘 별로일까요? 9 신장개업 15:08:21 450
1805118 차단 당한건가요? 3 알려주세요 15:05:14 619
1805117 물려받은 1 애물단지 15:01:47 280
1805116 운전면허증 갱신 사진 폰으로 찍어도 되나요? 3 이제 15:00:54 267
1805115 서울 아파트 매매 궁금해요 5 ... 14:59:20 363
1805114 이사로 좋아하는 물건 처분하려니 맘이 허하네요 .. 14:58:20 309
1805113 전세 진짜 없군요 26 ㄱㄱㄱ 14:57:13 986
1805112 박은정의원이 할머니 닮았나보군요-펌 3 사랑하는 할.. 14:54:48 580
1805111 이스라엘 여조 휴전 반대 14:49:37 422
1805110 오늘부로 다짐했어요 시댁갈때 빈손으로!! 16 ,, 14:49:13 1,558
1805109 파김치에 배 넣어도 13 ... 14:45:19 478
1805108 김진태가 강원도에 애정이 있어서 또 나간대요 3 14:42:27 467
1805107 우울증인지 봐주세요 7 .. 14:38:11 732
1805106 마운자로 언제까지 맞을 생각이신가요? 7 ddd 14:38:08 559
1805105 5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하는 말인데... 17 솔직히 14:31:15 1,693
1805104 평택을 선거구엔 16 여러분 14:31:06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