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만하면 화내고 소리지르는 고3 아들
1. 아들이
'19.8.2 7:56 AM (222.98.xxx.159)얼마나 힘들까요. 무기력과 힘들다는 아우성입니다.
더 품어주고...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면 안될까요 ㅜ.ㅜ2. 음
'19.8.2 7:58 AM (112.154.xxx.139)진짜 좋은말로한거 맞나요?
아님 평소에는 아이들에대한 배려는 1도 없다가
그때만 좋은말로 한건 아닌지요
애탓하기전에 본인한테 원인이 있는건 아닐까
한번쯤 생각도 해보시길3. ..
'19.8.2 8:17 AM (211.187.xxx.161)좋은 말로만 했어요 의지력이 넘 약해서 게임시간도 그렇고 일어나는 시간도 개선해보면 좋겠는데 뭐든 좋은 방향으로 바꿔보려고 얘기하면 화부터 내네요 제대로 하면 뭐하러 말을 꺼내겠어요 스스로 못하니 그러는건데 화부터 내니 숙제고 제대로 안해가고
4. ㅡㅡㅡ
'19.8.2 8:23 AM (108.44.xxx.151)아직 사춘기인가 봐요..
5. ..
'19.8.2 8:28 AM (211.187.xxx.161)포기해야하나봐요 의지력이 약하면 말이라도 잘들어야하는데 ㅠ 머리는 좀 있어서 열심히 하면 잘나오던데 자기관리 안되고 의지 약하고 놀기좋아하니 성적이 안나오내요 ㅠ
6. 엄마
'19.8.2 8:31 AM (175.223.xxx.137)고3때 재수할때 평생썩을 속 다 썩었어요
보듬어줘야줘7. . .
'19.8.2 8:31 AM (39.7.xxx.186)부모 알기를 뭣같이 여기는 애들 밖에 나와서라고 다를거 없을거 같아요
부모 욕 먹이지 못하게 꾸짖어야죠
엄마는 니 화풀이 상대가 아니라고 못 박으세요8. 첫댓글이
'19.8.2 8:35 AM (175.223.xxx.133)첫 댓글님이 답이시네요.
격어 보신분만이 아는 정답9. 저희 고3.
'19.8.2 9:18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노트북 샀어요. 방에서 게임해요.
고1딸...중독....새벽6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한하고 하는데 제가 몇번 자라고( 저랑 한방써여) 소리질러야 들어와요
이넘에 핸드폰들 어케할지ㅠ 저두 하루 4시간 하나봐요.
엄마도 이러니 애들도 뭐~~공부할 환경을 학교에서 해야는데 방학해도 방과후 딱 4시간 2주일만 학교 다녀요. 강제도 아니고요.
학교에서 잡아놓고 시켜야 그나마 책이라도 읽는데 말이에요.우리때보다 공부를 더 안하니 나라의미래가 암울해요.10. 고3
'19.8.2 9:19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노트북 샀어요. 방에서 게임해요.
고1딸...중독....새벽6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한하고 하는데 제가 몇번 자라고( 저랑 한방써여) 소리질러야 들어와요
이넘에 핸드폰들 어케할지ㅠ 저두 하루 4시간 하나봐요.
엄마도 이러니 애들도 뭐~~공부할 환경을 학교에서 해야는데 방학해도 방과후 딱 4시간 2주일만 학교 다녀요. 강제도 아니고요.
학교에서 잡아놓고 시켜야 그나마 책이라도 읽는데 말이에요.우리때 보다 공부를 더 안하니 나라의 미래가 암울해요.11. dlfjs
'19.8.2 9:50 AM (125.177.xxx.43)들어먹지도 않을거니 그냥 둬요
늦던지 말던지12. 건강
'19.8.2 10:09 AM (119.207.xxx.161)본인도 속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고3이니까요
8월6일이 수능 딱 100일이네요13. ㅇㅇ
'19.8.2 9:04 PM (182.219.xxx.222)저도 고3아들엄마인데, 다들 그럴 걸요? 특이케이스는 아닙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