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서 음악 듣다가 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드라마 위기의
남자 ost 뮤직비디오 된 것 봤는데요. 원래 음악 좋은 것은 알았는데
신성우가 그리 잘 생겼다는 걸, 시간이 지나서 보니 더 느끼네요.
원래도 잘 생겼다고 했었지만, 과거의 모습 지금보니 감탄 중입니다.
원빈, 장동건 뺨치는군요. ㅋㅋ. 다소 어색한 연기가 더 감정의 풋풋함을 살리는 듯.
내용 스토리가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불륜 내용이었고 인기도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급 종료했던 기억이 있어요.
왜죠?
여튼 김동욱의 목소리의 ost 와 신성우의 젊은 시절 외모가
드라마 내용 상관없이 참 좋군요. ㅎㅎㅎㅎ
2002년인가? 드라마 위기의 남자...
ㅎㅎ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19-08-02 07:22:59
IP : 77.161.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8.2 7:27 AM (121.168.xxx.236)먼저 바람 피는 사람들이 더 촌스러워서 웃겼던 드라마
2. 황신혜
'19.8.2 7:27 AM (211.245.xxx.178)신성우 변정수였지요?
황신혜 남편이 누군지 기억이 안나네요.ㅎ
그 즈음에 불륜 드라마가 참 많았어요.
뭐 드라마 주인공들이니 황신혜 신성우 떨리면서 봤지만, 솔직히 불륜이라..ㅎㅎ
변정수도 철딱서니없는 부인역인데 그 뒤로 그런 역할 많이 했었으니 딱 맞았나봐요.
그런데 결말은 저는 기억이 안나네요.
어떻게 끝났는지..3. ㅇㅇ
'19.8.2 7:31 AM (121.168.xxx.236)김영철이요 김영철...
배종옥이랑 둘이 시골집 내려가서 애기 낳고
잘 살아요
황신혜는 동화그림작가로 성공?
신성우가 황신혜 원피스 지퍼 올려주는 장면은
명장면!!4. 콩
'19.8.2 8:19 AM (124.49.xxx.61)얼마전 신성우 봤어요. 키크고 완전 멋져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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