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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에 관한 이야기

@@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19-08-02 06:54:15
아빠가 엄마랑 싸우고 분풀이로 아빠가동생을 엄청 때렸어요 그것도 마당에서 이유없이 그걸 숨어서 보고 있던 엄마 저두 딸 키우지만 이해가 안되서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말리면 더 때려서 보고 있었다는 어이 없는 대답 저는 이 기억이 지금껏 저를 괴롭혀요 힘든일은 딸들과 좋은건 아들과 ㅎㅎ 특별한일 아니면 연락 하기 싫네요 후회는 하겠지만 나이 들수록 부모님 너무 싫어 져요 누바 봐도 고유정같은 며느리 인데 전재산 주며 아프면 며느리 뿌니 없다고 하네요 ㅎㅎ 기가 차네요 엄마가 불쌍하다고 생각 했는데 부부는 똑 같아요
IP : 182.221.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랙커피
    '19.8.2 7:51 AM (125.187.xxx.34)

    그런 부모가, 그런 엄마가 되지 말아야죠..

  • 2. ..
    '19.8.2 10:58 AM (59.6.xxx.74)

    힘든건 딸들과 좋은건 아들과..공감가네요.
    아프고 병나서 힘든건 딸에게 의지하고 나쁜 감정 쏟아내고
    전화 뜸하니 노후가 큰일이라면서
    재산은 아들들만 주겠다고 선언했네요.
    또 제일 좋은것은 며느리 줘요.
    눈치보는거죠.
    그래도 며느리가 고마워하지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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