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에 관한 이야기

@@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19-08-02 06:54:15
아빠가 엄마랑 싸우고 분풀이로 아빠가동생을 엄청 때렸어요 그것도 마당에서 이유없이 그걸 숨어서 보고 있던 엄마 저두 딸 키우지만 이해가 안되서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말리면 더 때려서 보고 있었다는 어이 없는 대답 저는 이 기억이 지금껏 저를 괴롭혀요 힘든일은 딸들과 좋은건 아들과 ㅎㅎ 특별한일 아니면 연락 하기 싫네요 후회는 하겠지만 나이 들수록 부모님 너무 싫어 져요 누바 봐도 고유정같은 며느리 인데 전재산 주며 아프면 며느리 뿌니 없다고 하네요 ㅎㅎ 기가 차네요 엄마가 불쌍하다고 생각 했는데 부부는 똑 같아요
IP : 182.221.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랙커피
    '19.8.2 7:51 AM (125.187.xxx.34)

    그런 부모가, 그런 엄마가 되지 말아야죠..

  • 2. ..
    '19.8.2 10:58 AM (59.6.xxx.74)

    힘든건 딸들과 좋은건 아들과..공감가네요.
    아프고 병나서 힘든건 딸에게 의지하고 나쁜 감정 쏟아내고
    전화 뜸하니 노후가 큰일이라면서
    재산은 아들들만 주겠다고 선언했네요.
    또 제일 좋은것은 며느리 줘요.
    눈치보는거죠.
    그래도 며느리가 고마워하지도 않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56 다른 동네도 전세 없나요 ㅡㅡ 08:46:42 9
1802355 초등학생이 물건을 훔쳐갔는데 1 자영업 08:45:07 58
1802354 옷 정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ㆍㆍ 08:42:44 66
1802353 몸뚱아리가 융통성(?)이 넘 없어요 ㅜ 2 Dd 08:38:57 201
1802352 50대중반 뭘 준비해야할까요 4 08:36:59 341
1802351 장인수 기자 취재 맞는듯요 5 ㄱㄴ 08:36:36 411
1802350 야구 못보겠네요 4 아구 08:36:18 405
1802349 보조배터리 오래된거 버리시나요?(화재 위험 때문에) .... 08:32:59 93
1802348 “대통령 나오라”는 공공 노조, 노란봉투법이 그런 법 1 ... 08:26:56 340
1802347 난소암검사요~ 2 다지나간다 08:09:45 520
1802346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2 요즘 08:09:43 612
1802345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9 집값 08:09:16 1,286
1802344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08:08:36 175
1802343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2 ㅎㅎ 08:06:04 802
1802342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음.. 08:05:43 495
1802341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1 부탁드려요 08:04:16 354
1802340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12 ㅇㅇ 07:57:25 1,393
1802339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천안 07:51:46 134
1802338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4 07:49:34 1,060
1802337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23만원 내래요 15 .. 07:41:38 2,080
1802336 엄마들이 차려준 밥상 5 07:40:11 1,361
1802335 WBC 야구 곧 시작해요 13 야구 07:13:37 1,261
1802334 뮨파가 되어가는 딴지일보 23 ㅇㅇ 07:09:38 1,075
1802333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10 .. 06:54:29 4,249
1802332 명언 - 첫걸음을 내딛는 일 ♧♧♧ 06:49:40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