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정도전에 석달만났고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가 다시연락을 해 다시만난지 한달정도 되갑니다. 그는 그동안 낚시에 빠져있었어요.
낚시하러 주7일 다녔던 모양입니다(지금 잠깐 본인사정으로 일을 쉬고있어요)
힘든일이 있었기때문에 이해는 가는데 설겆이하는시간 쪼개서 전화받고 헤이지면 바로 오분도안되서 낚시동호회인들과 약속잡아나갑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끊었었고 또 그는 이미 낚시에 미쳐있는즁에 제가 끼어든거니 이해해야할까요? 낚시중 제톡이나 제전화가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사실 전화받다 물에 폰이 빠져 살리질 못했어요..
저 이 관계를 그만둬야 할까요? 아님 이사람이 적응할 시간을 가질수있게 연락을 자제하고 기다려 줘야할까요? 남친 성격은 느긋하고 저는 좀 급한편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남친관련)
조언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19-08-02 05:00:28
IP : 175.223.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 5:14 AM (70.187.xxx.9)사람 안 변해요. 낚시에 빠져 살게 그냥 둘 것 같네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마세요.
2. 원글
'19.8.2 5:21 AM (175.223.xxx.89)이년전에는 제가 일에 치여 주변정리를 하고 싶어서 그랬었어요..그사람에 실망하거나 안좋았던 건 아니구요..이번에는 제가 먼저 연릭하고 맘을 더준거 같습니다. 그는 낚시에 미쳐있구요.
3. ,,.
'19.8.2 5:45 AM (73.195.xxx.124)낚시에 미쳐있어도 괜찮으시면 만나는 것이고, 아니면 그만둬야지요.
4. ㅇ
'19.8.2 6:48 AM (175.127.xxx.153)세상에 남자가 그 사람만 있는것도 아닌데 왜이래요
지금은 원글님이 낚시에 밀린 상태인데
남자한테는 원글님 존재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니면 원글님도 낚시를 시작하세요
한번 시작한 낚시 그만두기 쉽지 않아요5. ㅇㅇ
'19.8.2 6:55 AM (115.137.xxx.41)낚시 과부 모르시는구나
6. 000
'19.8.2 7:36 AM (14.40.xxx.74)나한테 미쳐있어도 모자랄판에
낚시에 미친 남자를 왜 만나요?7. ᆢ
'19.8.2 8:21 AM (223.62.xxx.193)연예때도 낚시에 밀리는데
결혼하면 님은 아주 저아래순위로 밀려요
저런남자 고생해요
지금도 맘고생시키잖아요8. dlfjs
'19.8.2 10:48 AM (125.177.xxx.43)낚시에 밀리는 연애면 관둬요
9. 그냥
'19.8.2 11:03 AM (112.164.xxx.81) - 삭제된댓글결혼해서 땅을 치지말고
지금 얼른 그만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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