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에는 짐싸기 싫고 가서는 피곤해도
새로운 풍경과 사는 모습에 재밌어해요.그러다
집에오면 또 시차와 짐풀기에 녹초가 되는데
가만 앉아 생각하면 여행지의 풍경들 공기와 시간들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그래서 안 가면 계속 안 가도 될 것 같고
다니다 보면 또 다른 곳이 가보고 싶은 게 여행인가봐요
다른 분들도 여행 갔다 오면 또 가고 싶고 그런가요
여행이 신기한게
** 조회수 : 2,852
작성일 : 2019-08-01 23:14:16
IP : 223.38.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
'19.8.1 11:32 PM (119.207.xxx.228)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다음엔 어디 가지? 고민하게 됩니다^^2. 그맛에
'19.8.1 11:34 PM (49.1.xxx.168)여행을 가는 것 같아요 ㅎㅎ
일년에 4-5번 해외 여행 간적도 있는데
어느순간 질렸다가 또 해외여행 티켓 검색하고
그렇네요3. ㅇㅇ
'19.8.2 12:09 AM (24.102.xxx.13)새로운 낯선 세상 사람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뭔가 식견이 넓어지죠.
4. 넹~
'19.8.2 2:59 AM (223.38.xxx.204)완전 공감합니다.
새로운 모든 경험이 그러하더라구요.
각종 공연. 맛집. 박물관도 제 경우에는 짫은 여행같이 느껴져서 좋았어요^^5. 그러니까요
'19.8.2 8:56 AM (124.49.xxx.61)못간데 생각나서 구글맵 검색해보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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