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건
천사 가브라엘(틸다 스윈튼)의 무지외반증이네요.
수영장 같은 곳에서 가브리엘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넘어진 키아누 리브스의 얼굴을 발로 밟는데
무지외반증 심한게 보여요. 천사도 피할 수 없는 무지외반증...
영화 콘스탄틴 볼 때마다
.....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19-08-01 22:04:25
IP : 112.144.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19.8.1 10:10 PM (175.194.xxx.223) - 삭제된댓글ㅎㅎㅎㅎ 두세번을 봤는데 생각도 못했어요.
2. 쓸개코
'19.8.1 10:11 PM (175.194.xxx.223)ㅎㅎㅎㅎ 두세번을 봤는데 생각도 못했어요. 구두 잘못신었나봐요.
3. 아악
'19.8.1 10:22 PM (121.133.xxx.137)원글님 찌찌뽕ㅋㅋㅋㅋㅋ
저 남탱과 함께 보다가 그 장면에서
그소리했다가
하여튼 깨는소리 하는데는
독보적이라는 면박을...ㅋㅋㅋ
우리 친구해요 히히힛4. 맞아요~~
'19.8.1 11:01 PM (1.247.xxx.36)ㅋㅋㅋ저도 무비외반증이 있어서 어?? 하면서 반가웠어요.
늘 티비에서 보려면 애들때매 시간놓치고 해서 못봤는데 오늘 작정하고 봤네요. 이름이 존 콘스탄틴이네요. ㅎㅎㅎ5. .....
'19.8.2 12:10 AM (112.144.xxx.107)반가운 분들 ㅋㅋㅋ
우린 산통 깨는 소리 하는게 아니라
디테일에 민감한거라고 합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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