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

..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9-08-01 10:16:47
매달 짜는 스케줄
이번달 스케줄이 저에게 일이 가중되게 짜졌더라구요
얘기하면 좀 불편해 질까 ?
그것도 제 성격이 그런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
조금 손해보는 느낌이 들때 님들은 바로 어필 하시나요,

IP : 117.111.xxx.1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 10:38 AM (211.36.xxx.172)

    싫은소리가 어딨나요? 해야할소리, 안할소리가 있는거죠.
    정중하게 어필은 하되,
    결정권자의 거절 상황도 쿨하게 받아들이면,
    말하는거 별로 어렵지않아요.

  • 2. 윗님
    '19.8.1 10:58 AM (117.111.xxx.149)

    현명 하세요
    전 정해진휴무 세개면 그것만 얘기합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는 상급자에게 번외로 주말휴무를 요구하는걸 잘압니다 .
    그것때문에 스케줄보면 제가 손해보는 느낌..
    그렇다고 근무를 더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근데 솔직히 기분이 드러워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8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1 마당 06:29:18 120
1790637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소망 06:28:39 96
1790636 나솔29기 현커? 1 ㅇㅇ 06:28:31 169
1790635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5000 포.. 06:13:58 228
1790634 유러피안 샐러드채소 1키로 ㅡ 7,650원 5 변비해방 05:57:15 377
1790633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3 05:50:56 804
1790632 프라다 미니 백팩 1 고민 05:43:36 274
1790631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1 ㅇㅇ 05:14:47 1,545
1790630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아버지 위해.. 05:14:26 627
179062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4:21 360
1790628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혹시 04:52:58 460
1790627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6 ... 04:41:19 833
1790626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 04:07:48 1,072
1790625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693
1790624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2,170
1790623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7 the 02:16:10 1,035
1790622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6 효자 01:58:41 1,982
1790621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4 그냥3333.. 01:46:56 940
1790620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5 ㅇㅇ 01:26:01 2,328
1790619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6 지금 01:18:13 1,567
1790618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12 +++ 01:14:07 1,028
1790617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5 . . . 01:06:12 2,490
1790616 제 여동생에게 형부에게 존대말만 사용하라고 해도 될까요? 22 여동생 01:03:32 2,687
1790615 세탁기가 결빙됐나봐요 배수구를 청소하라고.. 3 지지 01:00:19 1,248
1790614 법의학 유성호 교수님 아들도 의대생 3 콩콩팥팥 00:58:40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