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고나니 솔직히 올 여름은 그냥 아..여름이구나...수준이구먼요.
아 물론 움직이면 저도 덥긴하죠.ㅜ
근데 씻고 가만 앉아있으면 선풍기만틀어도 될 정도로 시원한 바람이...
작년에 죽을뻔했거든요.더워서 죽는다는게 이런걸까..싶을 정도로.ㅋ
그에비함 올여름은 순둥이네요..
작년여름
?!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9-07-31 20:05:27
IP : 203.226.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31 8:12 PM (222.234.xxx.8)아 맞아요 작년여름 진짜 가마솥이었죠 !
낮에 잠깐 걷기도 힘든 쓰러질 정도의 폭염 생각나요 ㅡㅡ
장마 끝나고 8월도 무난히 지나가길 ~~2. ...........
'19.7.31 8:14 PM (121.130.xxx.112)작년 여름.
대문 열고 나감과 동시에 숨이 턱 막혔던 기억이 있어요.
방에서 외출준비 하면 땀에 절어서
거실에 나와서 에어컨 켜놓고 화장하고 머리 손질하고 옷 갈아입었었죠.3. 아쿠아
'19.7.31 8:34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작년에 비하면 열대야도 없고, 기온도 낮고, 바람도 불고..
근데 습도가 높아서 하루종일 에어컨 켜고 잘때도 켜고 자는건 똑같네요. 끈적임이 넘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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