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 조회수 : 9,543
작성일 : 2019-07-31 20:02:09

명복을 빕니다..


정말 익숙하고 오랜기간 주름 잡았던 성우인데..

안타깝네요.

연세도 많지 않으신데,....


IP : 124.50.xxx.9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도
    '19.7.31 8:04 PM (222.99.xxx.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아까운분..

  • 2. ...
    '19.7.31 8:05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왜 갑자기 돌아가셨대요?

  • 3. 작년에도
    '19.7.31 8:06 PM (122.38.xxx.224)

    드라마 잠깐 나왔는데...
    좀 더 계셨어야 되는데ㅜㅜ

  • 4. ..
    '19.7.31 8:07 PM (211.187.xxx.161)

    라이프온 마스에서 목소리 좋았는디

  • 5. ㅜㅜ
    '19.7.31 8:09 PM (180.230.xxx.161)

    오늘 애들이랑 토이스토리4 보고왔는데ㅜㅜ
    버즈 목소리가 귀에 생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naver.me/xuPfkSPy

  • 6. ㅇㅇ
    '19.7.31 8:10 PM (211.36.xxx.172)

    몇달전 지인 행사에서 젊으시고 센스있게 사회 잘 봐서
    놀랐는데 갑자기..

  • 7. ㅇㅇ
    '19.7.31 8:13 PM (222.234.xxx.8)

    미남이시고 목소리는 진짜 너무나 매력있으신분이 왜 갑자기 아 안타깝네요

  • 8. ....
    '19.7.31 8:16 PM (118.176.xxx.140)

    너무 갑작스럽네요

    얼마전에
    라이프온 마스에도 나왔었잖아요

    쌍둥이와 탈랜트였던 전부인 다 기억하는데
    이혼한 부인은 뭐하시는지 드라마도 안나오고
    가끔 궁금했는데

  • 9. 지병도
    '19.7.31 8:24 PM (183.98.xxx.142)

    없었고
    자다가 가셨대요

  • 10. 아....
    '19.7.31 8:26 PM (220.122.xxx.130)

    명복을 빕니다....그냥 슬프네요.

  • 11. ..
    '19.7.31 8:36 PM (180.66.xxx.164)

    어머나 몇일전 라디오에 나오셔서 처음 버즈발탁될때 얘기하시고 그러셨는데~~ 너무 갑작스럽네요.

  • 12. ...
    '19.7.31 8:44 PM (175.223.xxx.238)

    명복을 빕니다

  • 13. 잠을
    '19.7.31 8:51 PM (110.70.xxx.233)

    자다요 편히 가시건가요 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ㅠㅠ
    '19.7.31 9:30 PM (119.192.xxx.46)

    듣기만 해도 설레는 멋진 목소리로 오랜 세월 즐겁게 해주셨는데...
    안녕히 가십시오 박일 선생님.

  • 15.
    '19.7.31 9:42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박은영 아침라디오였나요?최근이에요
    7월중이었는데 ㅠㅠ

    갑자기 성우 박일씨 나오길래
    버즈 목소리였지하며 들었는데 ㅜㅜ

  • 16. ...
    '19.7.31 10:03 PM (211.108.xxx.2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사인이
    '19.7.31 10:0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알려지지 않았다.. 이래서 흉한 생각을 했네요.
    잠자다 돌아가시다니..

    제가 꽤 나이가 있는데 라디오드라마 1세대가 이렇게 접어드는구나싶어요.
    배한성, 양지운, 박일, 김도현..이렇게 몹시 좋아했거든요.

  • 18. 하. .
    '19.7.31 10:42 PM (118.218.xxx.20)

    정말 다시 없을 목소리를 가진 분이었는데
    명복을 빕니다

  • 19. 69세
    '19.8.1 8:15 AM (175.120.xxx.135)

    자연사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100세 시대인데ㅠ
    좋은작품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10 아이가 반에 놀 친구가 없나봐요 0011 19:49:09 15
1801609 맛있는 풋고추 예전에는 19:47:04 30
1801608 lig넥스원은 지금사도 완전 개이득? 1 ㅇㅇ 19:46:46 115
1801607 명민한 리더, 측근의 야욕 1 소설 19:43:00 110
1801606 주근깨 싹 빼고 싶어요 1 주근깨 19:39:37 161
1801605 기도 삽관 4 걱정 19:30:54 501
1801604 박수홍… 형제가 원수가 되었네요 13 19:29:50 1,475
1801603 상간녀 소송을 전자소송으로 해보신 분 3 승소 19:23:23 315
1801602 수익률 상위1%가 매수한 종목이래요 3 ㅇㅇ 19:20:44 1,509
1801601 하이닉스 4주 팔았어요 5 sk 19:16:18 1,165
1801600 쓸모없는 영양제 - 알부민, 콜라겐, 글루타치온 6 기사 19:13:56 713
1801599 금요일 대장내시경, 오늘 딸기 불가능? 6 .. 19:09:14 324
1801598 가족관계증먕서 발급시 인적사항 의문점 5 .. 19:08:08 284
1801597 놀이터 몇 살부터 안 따라가나요? 3 아우 19:04:35 276
1801596 분당 / 다가구 월세 좋은 지역 추천 부탁드려 봅니다 고딩맘 19:02:42 124
1801595 2년된 짬뽕 쓸까요 버릴까요 3 Fj 19:02:25 638
1801594 정부 총리실검찰개혁TF 안으로하면 총선 망하는 이유 13 .. 19:01:49 398
1801593 노후에 즐겁게 살 거리들 추천 요청 11 ... 18:59:21 1,233
1801592 서보학교수의 검찰개혁안 입장 12 .... 18:57:53 485
1801591 은행에서 휴대폰으로 인증번호가 왔어요 2 18:56:29 765
1801590 검찰개혁 못 하면 보수화는 필연이다 2 검찰개혁 18:55:07 198
180158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전쟁의 피해는 당사국만이 아닌 약한 .. 1 같이봅시다 .. 18:53:55 100
1801588 등록금미납으로 합격취소 제주변에도 있었네요. 4 재수생맘 18:53:51 1,446
1801587 월간남친 같은 서비스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8 월간남친 18:50:40 721
1801586 해외에서 여론조사한것이지만...우리나라 이대남이 사회적 지위에 .. 2 ........ 18:48:51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