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곤 그럴 콩깍지가 없다. 처음부터 그런거 없었다.
그래서 결혼한다. 더 좋은거다 하는데 ㅋㅋㅋㅋ
뭔 소린지 모르겠어서요. 남자어 해석좀 해주세요 ㅎ
너한곤 그럴 콩깍지가 없다. 처음부터 그런거 없었다.
그래서 결혼한다. 더 좋은거다 하는데 ㅋㅋㅋㅋ
뭔 소린지 모르겠어서요. 남자어 해석좀 해주세요 ㅎ
너랑은 심장이 두근거리지가 않는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어차피 오는법
어차피 식을사랑 그냥 편안한 사람이 더 좋다
그런 말인가요? ㅠㅠ그럼 이거 너무 슬픈말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모가 별로라서 콩깍지가 아예 생기지 않았지만, 직장이나 처가쪽 배경이 괜찮으니 결혼하기 적당하다의 늬앙스 같네요.
어차피 애인은 두고 살테니 결혼은 집안 괜찮고 순종할 듯한 착한 여자 원한다는 거죠.
예전엔 콩깍지 씌어져 사람을 잘못봤었다. 이번엔 그러지 않고 사람을 제대로 봤다. 너야말로 평생 내 반려자다.
이런게 더 좋아요. 부부로 살기에는.
콩깍지가 외모, 성격 뭐 여기서 씌인다는거면 저는 그런게 전혀 없다는건데
못생기고 별로라는 말로 들려서 서운해서요 ㅠ(제가 이상한건지ㅠ)
콩깍지 씌울만큼 두근거리는 건 없었지만
그런거 없이봐도 괜찮은 사람이다. 남은 인생같이 살고싶다.
콩깍지 벗겨지면 실망도 큰데 그럴 일도 없다.
그렇게 들립니다.
최악으로 꼬아들어봐야 너는 결혼하기 적당한 여자같다.
평소 나에게 하는 거보면 어떤 뉘앙스인지 알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