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려고 노력했더니 배만 똥똥하게 나왔네요 ㅠㅠ
1. qa
'19.7.31 1:39 PM (220.73.xxx.83)고도비만까지 간다면 결국은 전신으로 살이
퍼지겠지만...
저의 친가 친인척들이 거의 젓가락이에요
삐쩍 마른 체질...
살이 쪄도 배만 볼록 나와요
마치 임신한 것처럼.
얼굴이나 팔 다리가 난민 수준이 아니라
평범한 정도를 유지하려면 배는 이티처럼
빵빵해져야 해요 ㅜㅜ2. wii
'19.7.31 2:05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네 차차 나아집니다.
그렇다고 운동한 사람처럼 전신 고르게 균형 잡히진 않지만 원래 체형이 이상하지 않으면 조금씩 나아져요. 저도 47킬로에 힘든 정도였고 49킬로 될 때까지도 미용실 가면 안색 안 좋다 애기 분유 먹어봐라 그런 소리 들었는데 정확하게 51을 넘어가면서부터 나아지고 평균체중 53킬로 나가는 지금 한결 힘이 생긴 느낌이에요. 몸통도 굵어지고 팔뚝과 겨드랑이는 말해 무엇하며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굵어졌어요. 옷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반사이에서 한사이즈 커졌어요.
그리고 뱃살만 볼록할지라도 뱃살 없을 때보단 몸이 한결 편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상체쪽이 하체보다는 더 쉽게 굵어지는 듯 해요,3. 저도요....
'19.7.31 2:10 PM (175.193.xxx.99)심지어 저는 배부르게 먹으면 배가 위모양으로 튀어나와요..
보면서 아.. 위가 이렇게 생겼구나.... 합니다....ㅠㅠ4. 어머
'19.7.31 2:10 PM (110.70.xxx.213)윗님 한결 힘이 나는 말씀이시네요
저도 조금 더 분발하도록 할께요
저는 지금 윗님 말씀하신 몸무게보다 좀 적게 나가는데
평균체중을 향하여 고고~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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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힘이 생긴 느낌이에요. 몸통도 굵어지고 팔뚝과 겨드랑이는 말해 무엇하며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굵어졌어요. 옷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반사이에서 한사이즈 커졌어요.
그리고 뱃살만 볼록할지라도 뱃살 없을 때보단 몸이 한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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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도 재미있고 ㅋㅋ 힘이 나네요 홧팅!5. ㅌㅌ
'19.7.31 2:58 PM (42.82.xxx.142) - 삭제된댓글부럽네요
저는 하루에 두끼먹어도 체중변화 없어서
한끼로 줄이고 나머지 우유만 먹을까 고민합니다
두끼도 허락안하는 내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