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스 보다가 울었어요.

맘이 아프네요 조회수 : 3,899
작성일 : 2019-07-31 13:14:38
"넌 줄 알았으면 신고 안 했을 텐데.." 절도범 용서한 피해자
https://news.v.daum.net/v/20190731093429896?d=y
우리 자식들 생각하니 펑펑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사장님도 너무 고마워요.
IP : 221.147.xxx.1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앳만
    '19.7.31 1:25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우리네 인생~

  • 2. ㅇㅇㅇ
    '19.7.31 1:35 PM (210.210.xxx.67)

    사장님!!!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 합니다.

    부디 그 청년..
    죄값치루고 찾아오면
    돌봐주세요..

  • 3. ...
    '19.7.31 1:56 PM (211.246.xxx.237)

    사무실인데 기사 읽다 눈물이 터져 나와 힘들었네요.
    지금 이 시간에도 힘들고 고통 받는 이들을 생각하니 비도 오고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조금씩 나누고 다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ㅠ

  • 4. 나무안녕
    '19.7.31 2:11 PM (211.243.xxx.214)

    어머 안울려고 애쓰는데 눈에 눈물이 고이네요
    사장님이 어쩜 이렇게 마음이 넓으신가요
    아무리 그래도 도둑인데
    정말 고맙네요
    청년도 죄값치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안쓰럽네요

  • 5. 첫댓글님
    '19.7.31 2:19 PM (221.147.xxx.139)

    너무 메마르셨네요.
    전 그 청년 사연을 보면서 혹시라도 그런 사연이 우리 자식들에게 일어난다면 하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와 올린 건데 우리네가 웬 말입니까?

  • 6. 그러게요
    '19.7.31 2:47 PM (211.187.xxx.163)

    저도 오전에 그 기사 접하고 눈물이 ...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주고 싶어요...

  • 7. ...
    '19.7.31 3:37 PM (119.205.xxx.234)

    온전한 부모만 있었어도 심성 착한 청년이 저리 되진 않았을텐데 아들 둘 키우는 부모로 가슴 아프네요. 그래도 사장님이 좋으신 분 같아 다행이고 창년 앞으로 순탄했음 좋겠어요

  • 8.
    '19.7.31 4:08 PM (175.127.xxx.153)

    27살인데 힘든 일 안하고 편히 살려고 머리 굴리다가 그런거겠죠
    사장님은 좋은 분이지만 범죄자 편은 못들겠네요
    간딩이가 크니 핸드폰 요금 말고도 천만원이나 훔쳤겠죠
    저분 인성이면 알바하는 기간에도 잘해줬을텐데

  • 9. 사장님
    '19.7.31 4:08 PM (27.176.xxx.225)

    감사합니다.

  • 10. 쓸개코
    '19.7.31 5:16 PM (175.194.xxx.223)

    우리네 인생이 아무때나 우는줄아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32 "살다 살다 이런 눈은"…캄차카반도에 '종말급.. 매몰 직전 17:56:16 1
1790331 병원비로 다음달부터 쓸 돈, 무엇을 팔아쓸까요. .. 17:55:54 9
1790330 선관위 회계안내요원 .. 17:55:32 13
1790329 네이버멤버쉽인분들 비비고물만두 2개 8480원이요~ 탈팡 17:52:10 74
1790328 오랜만에 느껴보는 벼락거지 기분 4 .... 17:51:07 324
1790327 뚜벅이 커피 텀블러 보온병추천해주세요 추천 17:50:47 25
1790326 오늘은 삼성sdi가 본전 됐어요 1 .... 17:48:07 187
1790325 앞머리 셀프 커트하니 너무 편해요. 3 앞머리 17:47:08 182
1790324 남편 아침으로 줄만한것들 뭐가있을까요? 5 ,, 17:46:55 150
1790323 사이도 안좋고 .. 17:46:18 124
1790322 미국 주식 오른 것보다 환차익이 더 크네요 1 .. 17:45:32 361
1790321 4세대 고민중 2 4세대 17:36:22 279
1790320 5년간 잠든 남편 주식 계좌를 열어보았는데ㅋㅋ 2 ... 17:34:55 1,386
1790319 학군지에서 공부 안하고 못하는 아이 키우는분 있나요 4 17:29:12 416
1790318 두유제조기 쓰시는 분.. 1 .. 17:28:31 177
1790317 "뉴라이트 발붙이지 못하게!"‥'김형석 해임안.. 2 17:22:43 430
1790316 타코 트레이 쓰시는 분 있나요? 1 궁금 17:22:21 105
1790315 로봇청소기( 물걸레부착) 쓰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 1 춥다 17:17:02 146
1790314 김병기 자진탈당 했네요 12 17:15:46 1,170
1790313 연례행사로 돈 빌려달라는 친구 손절했어요 3 제발그만 17:13:29 931
1790312 코스피 '미친 질주'하는데…"'잃어버린 30년' 될 것.. 17 ... 17:10:38 1,572
1790311 수시 반수 성공해서 자퇴 시기 1 반수 17:10:17 508
1790310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9 ㅇㅇ 17:00:27 1,152
1790309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6 ㅇㅇ 17:00:14 797
1790308 자녀가 주는 사랑 3 엄마 16:57:13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