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다가 울었어요.
1. 올앳만
'19.7.31 1:25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우리네 인생~
2. ㅇㅇㅇ
'19.7.31 1:35 PM (210.210.xxx.67)사장님!!!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 합니다.
부디 그 청년..
죄값치루고 찾아오면
돌봐주세요..3. ...
'19.7.31 1:56 PM (211.246.xxx.237)사무실인데 기사 읽다 눈물이 터져 나와 힘들었네요.
지금 이 시간에도 힘들고 고통 받는 이들을 생각하니 비도 오고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조금씩 나누고 다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ㅠ4. 나무안녕
'19.7.31 2:11 PM (211.243.xxx.214)어머 안울려고 애쓰는데 눈에 눈물이 고이네요
사장님이 어쩜 이렇게 마음이 넓으신가요
아무리 그래도 도둑인데
정말 고맙네요
청년도 죄값치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안쓰럽네요5. 첫댓글님
'19.7.31 2:19 PM (221.147.xxx.139)너무 메마르셨네요.
전 그 청년 사연을 보면서 혹시라도 그런 사연이 우리 자식들에게 일어난다면 하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와 올린 건데 우리네가 웬 말입니까?6. 그러게요
'19.7.31 2:47 PM (211.187.xxx.163)저도 오전에 그 기사 접하고 눈물이 ...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주고 싶어요...7. ...
'19.7.31 3:37 PM (119.205.xxx.234)온전한 부모만 있었어도 심성 착한 청년이 저리 되진 않았을텐데 아들 둘 키우는 부모로 가슴 아프네요. 그래도 사장님이 좋으신 분 같아 다행이고 창년 앞으로 순탄했음 좋겠어요
8. ㅇ
'19.7.31 4:08 PM (175.127.xxx.153)27살인데 힘든 일 안하고 편히 살려고 머리 굴리다가 그런거겠죠
사장님은 좋은 분이지만 범죄자 편은 못들겠네요
간딩이가 크니 핸드폰 요금 말고도 천만원이나 훔쳤겠죠
저분 인성이면 알바하는 기간에도 잘해줬을텐데9. 사장님
'19.7.31 4:08 PM (27.176.xxx.225)감사합니다.
10. 쓸개코
'19.7.31 5:16 PM (175.194.xxx.223)우리네 인생이 아무때나 우는줄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