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스와로브스키, 스톤헨지...그 정도의 브랜드인가요?
써보신 분들, 어떠세요?
이게 스와로브스키, 스톤헨지...그 정도의 브랜드인가요?
써보신 분들, 어떠세요?
스와로브스키는 진짜 돈아깝지않나요? 은이나 금 안섞인 죄다 도금이던데요.판도라는 최소 금,은은 들어갔어요.
그것보다 더 윗등급?이구요
참 모으다 보면 끝이 없죠 시즌별로 나오고
결정적으로 참 달다보면 무거워요 ㅠ.ㅠ
전 그래서 동생 다 줬어요
또 유행 이미 예전에 다~~~~ 지났다는
그거보다 가격은 비싼거 같은데요.
몇년전에 꽤 유행했었죠~
저도 두줄 풀참 만들고 졸업(?) 했는데
만들어둔건 또 가끔 쓰고 그래요~
스와롭스키 보단 소재가 마음에 들고
스톤헨지 보다는 국제적(?) 브랜드라서
여행갈때 열심히 모으는 재미가 있었어요~
10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요. 그냥 뭐 특별히 유행 안타고 그냥 저냥해요. 사실 제 나이에는 보통 금팔찌 같은거 많이 하는데 인터넷에서 짝퉁도 많고 흔하다고 판도라 뭐라 하지만 실제 생활속에서 판도란 한 사람 많지 않아요. (우리동네라서 그런지..)
오히려 해외여행들 지금은 많이 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된거 같아요.
제친구는 제가10년 가까이하고 다녀도 몰라보다가 최근 1,2년 여행 다니더니 제 팔찌가 판도라인걸 알아보더라구요.
판도라가 더 나은거 같아요 나머지 두 브랜드는 안땡겨요
일반 악세서리샾에 비슷한 제품 많은거 같아요
유행 수년전에 지났으니 하고 다니는 사람 없는것뿐
유행 마~~~이 지났어요 ㅋ 넘 비쌈.
백화점서 풀참든거 990만원짜리 껴보고
반해서 하나둘씩 사고 있는데
개미지옥이 따로 없네요
다른 제품들보다 예쁘기도 하구요
판도라 입문하지마세요
개미지옥 입니다 ^^
유행 지났고요.
기본에 참 몇개만 사도 백만원이예요.
서랍에 쳐 박혀 있습니다.
금도 아닌 저걸 왜 샀나 싶어서.....ㅎㅎㅎ
미국은 유행없이 스테디하게 하고다녀요
얼마전 샌프란하고 파리에 갔다왔는데 하고다니는 아가씨들 많았어요 비싸서 못할뿐
뭐든 오래못가고 금방금방 변하는 우리나라에서도 유행 지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유행따라 가지않고 내가 애정을 가지고 하면 영원히 해도 돼요
홍콩에서도 인기많더라구요
골드도 끼워주면 더 예뻐요
판도라가 유행이 있나요?
미국도 유행 많이 탑니다
판도라 많이 하더니... 요즘 카*티에 러브 팔지니 링이니 이런거로 옮겨 가더군요
근데 여기도 판도라 많이 비싸요 조그만 챰 하나에 40 에서 100불 이렇더군요
금도 아닌 것이 악세사리로 따지면 비싼 브랜드 같아요.
그래도 이뻐서 샀어요..ㅜ.ㅡ
유행지났다해도 상관없어요~
판도라는 스와로브스키랑 비슷하죠 근데 참은 워낙 아줌마들 스타일이라 유행한 것도 의외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