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현직 경찰, 올 해 여섯 명째 자살
"22년간 뉴욕시 경찰로 근무하고 은퇴했던 그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자주 판단을 강요받는 경찰들에게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는 너무나 익숙한 상황으로 자리 잡았다”며 “경찰들에게 무기를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듯이, 스트레스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 챙김의 방법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
.... 기사에서
우리나라 의경이 자살했다면
나약하네, 요즘 군대가 군대냐 이랬겠죠..
참 슬픕니다..
저도 명상과 요가 덕분에 지난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가끔은 명상 하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기도 했어요...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심적 긴장과 스트레스가 엄청날거에요. 그런 분들에겐 요가와 명상이 참 좋죠. 다 내려놓으라고 하니까요. 그 순간만큼은.
미국 경찰들은 총을 든 시민과 마주 서야 하니 더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브루클린 같은 데서는 범죄자 총질로 경찰도 많이 다치고 죽어요.
그래도 한국은 시민들이 총을 소지하지는 않잖아요. 대신에 조직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 경찰들은 총기땜에 거의 전시상황 수준의 스트레스 받을거고
우리나라 경찰들은 진상과 민원인들 상대하느라 스트레스 받을거 같네요
시카고 경찰들의 자살률/사고사 비율이 어마어마해요.
경찰들이 총기사고로 죽을까봐 받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총 한번 맞고나면 충돌하는데 엄청난 공포가 생긴데요.
그 고통이 엄청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