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요소가 클거고 스트레스도 많구요.
정수리에 조금씩 나기 시작하다가 이마앞 귀밑머리에
흰머리가 수두룩하니 염색을 안할수가없어요.
두피안좋아서 집에서 약사다하는데 새치염색약은 밝은걸로 사도 하고나면 다 까매요 흑...
한달 최대 2달 버티면 흰머리 다 보여서 재염색해야되요. 그렇게한지 한 2년되가는데 머리털 개판되고
헤어스타일링 폭망이구요.
이제는 뭘해도 촌스러워보이고 머리털 부스스하고
진짜 우울하네요. 친구들 아직도 흰머리 몇가닥 난다는 애들도 많던데
전 염색안하면 귀신백발처럼 보일거에요.
헤어스타일링도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친구들보다 이르게 새치염색 하면서부터 망했어요
?헐 조회수 : 3,557
작성일 : 2019-07-30 21:27:53
IP : 223.38.xxx.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이가
'19.7.30 9:34 PM (121.155.xxx.30)몇세인지?
2. 이건 진짜
'19.7.30 9:57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조상탓 맞아요.
유전자가 그러한걸 어째요.
저도 그래요3. 저도
'19.7.30 10:06 PM (39.7.xxx.37)반백인데 다행이라 해야될지...골고루 나서요. 앞에는 흰머리 없구 가운데 뒷머리 중심으로요ㅠㅠ. 그냥 안해요. 머리띠 비싼거 사서 나름 있어보이는 척 하며 버티네요ㅜㅜ. 짧게 커트하니 그냥저냥이요. 염색약 사다놨는데 머리감는게 무서워 못하고 있네요ㅠㅠ. 눈에 안좋다해서요.
4. ..
'19.7.30 10:31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아는 동생 20대 중반부터 반백발인데
만났을 때 새치 보이면 제가 잔소리해요
새치가 그렇게 보이는데 하고싶은 결혼을 어찌 하냐구요
트리트먼트 케어 자주 하세요5. ryumin
'19.7.31 12:31 AM (222.232.xxx.249)전체염색하다 머리 개털되서 미용실가서 뿌염했어요. 근데 미용사 선생님이 좀 정직하게 하시는분인데 너무 자주하면 안좋다고 갈때마다 눈치줘서 하는수없이 헤어팩트 샀는데 괜찮네요. 흰머리 난 부분에 톡톡 퍼프로 두드려주면 감쪽같아요. 마몽드랑 려 둘다 써봤는데 려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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