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여행 갔다 오늘 도착했는데 짐정리는
미루고 있어요
세탁할것도 많고 사온 거 정리에 가져갔던 거 다시 제자리
놓으려니 다 귀찮아요
여행 가기 전에도 그닥이었지만 도착해서는 이래서
떠나구나 싶게 좋은 장소도 있었어요
그리고 여행은 진짜 마음 맞는 사람과 가야한단것도
배웠네요
어디 가는 것도 좋지만 갈수록 여행이 피로한 과정같아요
여행, 되도록 젊어서 가고 마음 맞는 사람과
아님 혼자가 좋다면 혼자다니는거 추천해요 ㅜ
여행갔다 오늘 왔는데
,,,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9-07-30 21:19:14
IP : 223.62.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녀보니
'19.7.30 9:36 PM (121.155.xxx.30)확실히 젊어서 가야 열정도 있고
체력도 버텨주는거 같아요
나이 먹어가니 짐싸는것도 귀찮고
시큰둥하니~
집에 와선 뒷정리도 싫네요 ㅜ2. ...
'19.7.30 9:42 PM (125.177.xxx.43)맞아요 다리 튼튼할때 가야 가슴도 뛰어요
혼자가 젤 편하고요3. 함께는힘들어요
'19.7.30 10:21 PM (59.30.xxx.248)딱 2주가 남하고 가는 여행의 한계치더라구요.
저는 한 달 같이 다니고 3주쯤 미치겠더라구요.
아무리 맘 잘 맞아도 여행이 길어지면 다 짜증 내기도 하구요.
암튼 남이랑은 짧게 가야해요.4. 혼자
'19.7.31 10:57 AM (114.203.xxx.61)계속다니는것도 나중엔좀 외로워요
7박8일 혼자다녔던게 젤오래인데
딱 한사람만 더있음 좋겠다 싶더라구요 뭐든
내가 결정하고 공부해서 가야하는 곳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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