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이 있는 줄 알았는데 수박이 없다니
완전 멘붕이예요 ;;;;
이렇게 매울땐 후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수박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 정말 몰랐어요ㅠㅠ
꼭 수박을 먹고싶은 딱 그느낌인데
꼭 수박을 먹어야 얼얼한 혀가 진정될것 같은 딱 그 느낌인데...
수박 떨어지기 전에 꼭 꼭 사놔야겠어요
복숭아가 2주전에 사서 계속 실온보관중인게 있는데
아직도 너무 탐스럽길래 하나 먹으려하니
속이 다 시커머죽죽 하네요 ㅠ
아니 겉은 이렇게 탐스럽고 예쁜데.. 저럴수가..
암튼 얼얼하고 진정시킬건 안보이고.. 정신이 없네요
후식을 뭘로 하면 좀 진정이 잘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