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사는 부부들 보면 참 눈물나게 부러워요 .. 동상이몽 보니까 조현재씨 부인도 그냥 부럽고 ..ㅠㅠ
결혼이란걸 할려면 그래도 노력이란걸 해야할텐데 ..전..다 귀찮아요 ..
죽자사자 다가오는 남자가 있다면 뭐 ..모를까 ..그런 남자도 없고 ..
결국엔 내가 노오력 이란걸 해야하는데 ..그런 과정이 다 귀찮고 ..결혼이란건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 제도 같고 ..
예쁘게 잘 사는 부부를 부러워 하면서도 ..결혼은 하기 무섭고 노력 자체도 하지 않는 나 는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
결혼 하기 싫으면 ..예쁜 커플들 부러워 하지를 말던가 .속으론 부러워 하면서..결혼은 하기 싫고 ..ㅠㅠ 무슨 심리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