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해서 예쁘게 사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

ㅇㅇㅇ 조회수 : 5,294
작성일 : 2019-07-30 17:04:58

  ..예쁘게 사는 부부들 보면 참 눈물나게 부러워요 .. 동상이몽 보니까 조현재씨 부인도 그냥 부럽고 ..ㅠㅠ


결혼이란걸 할려면 그래도 노력이란걸 해야할텐데 ..전..다 귀찮아요 ..


죽자사자 다가오는 남자가 있다면 뭐 ..모를까 ..그런 남자도 없고 ..


결국엔 내가 노오력 이란걸 해야하는데 ..그런 과정이 다 귀찮고 ..결혼이란건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 제도 같고 ..


예쁘게 잘 사는 부부를 부러워 하면서도 ..결혼은 하기 무섭고 노력 자체도 하지 않는 나 는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


결혼 하기 싫으면 ..예쁜 커플들 부러워 하지를 말던가 .속으론 부러워 하면서..결혼은 하기 싫고 ..ㅠㅠ 무슨 심리인지 ..



IP : 211.199.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들은
    '19.7.30 5:11 PM (211.36.xxx.195)

    고고하고 아름답고 한갓진 당신을 부러위해요

  • 2. 그냥
    '19.7.30 5:12 PM (14.52.xxx.225)

    덜 급하신 거죠. ㅎㅎㅎ
    그럴 땐 하지 마세요.
    정말 하고 싶을 때 하셔도 돼요.

  • 3. ...
    '19.7.30 5:14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예쁜 커플 보면 부러워요
    저는 기혼

  • 4. ..
    '19.7.30 5:29 PM (122.35.xxx.84)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는거..정말 노력하는거에요
    상대방에게도 잘하고 상대방 부모에게도 잘하고
    자식도 잘봐야되고 하기싫은것도 해야되고 참아야되고..

  • 5. 소울메이트같은
    '19.7.30 5:37 PM (183.104.xxx.137)

    사람아니면 하지마요. 남자도 괜찮아야하지맛 시댁도
    괜찮아야하고 작정하고 연기하면 가려내기힘들어요.
    결혼해서 이혼하는과정도 힘들지만 애낳으면 애가
    받을상처때문에 이혼이 더 힘들어요. 정말 많이노력하며
    살아야결혼생활이 유지되는것같고 덕볼생각없이
    이남자 살다가 조건이안좋아져도 다 극복할만큼 사랑한다
    이럴때 하세요.30살 넘은 조카들이 집안에 4명인데
    모두 결혼하기싫다해서 부모걱정이 많은데
    요즘 세상이 많이달라지고있어요 앞으로 비혼많을것같아요.
    결혼이 너무하고싶으면 해야하지만 정말 신중했으면 좋겠네요
    100세시대라서 정말 오래같이 살아야되는데 안맞아봐요
    사는게 지옥이지.

  • 6. 아직
    '19.7.30 6:47 PM (211.206.xxx.180)

    우리나라는 아직도 가족 대 가족이 만나는 결혼.
    둘만 좋아서 하기엔 가족 관여가 너무 커서 늘 복병들이 많아요.

  • 7. ..
    '19.7.30 6:57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박소현도 말로는 결혼 꼭 하고싶다
    다 준비되어 있다 하는데 아이돌 외에는
    노력을 안 하더라구요
    끌리는 대로 사세요
    저도 이성 만나는데 노력 안 하고 살았고
    나이드니 능력도 성격도 그저그런 연하들이 다가와서
    진짜 괜찮은 사람이 어쩌다 눈에 보이면 모를까
    오히려 철벽 치고 기혼이라고 하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2 코스트코 일본 카스테라 맛이 어떤가요 2 사고 13:30:06 160
1805471 남자대학생 가다실 맞힐까요? 2 ㅇㅇ 13:29:13 175
1805470 하이닉스 평단가 103만원인데 기다리면 올까요? 3 ㅇㅇ 13:24:59 425
1805469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이것’만 바꿔도 인생이.. 2 기사 13:23:49 564
1805468 몸에서 냄새 안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3 ㅇㅇ 13:23:24 675
1805467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버려졌다는 글 2 . . . 13:23:02 334
1805466 바람은 안피우는데 속 좁은 남편이랑 살아요. 2 13:18:22 332
1805465 앞으로 재건축이 어려울 거라는데… 1 13:14:30 542
1805464 지인의 말이 꽤 섭섭해서 한마디를 했어요 12 .. 13:14:17 804
1805463 프로젝트 헤일메리..좀 실망했어요..ㅠ 4 .. 13:04:14 706
1805462 이휘재 개그 좋아하고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도 있어요 28 저처럼 13:00:47 1,367
1805461 살림남 타쿠야 1 아침에 12:46:09 942
1805460 볼륨있게하는 트리트먼트 뭐가 있을까요? 2 트리트먼트 .. 12:43:13 403
180545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7 지금 12:32:20 761
180545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10 000 12:28:08 962
1805457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2 ㅡㅡ 12:25:46 438
1805456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10 .. 12:24:52 639
1805455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2 미용실 12:21:11 1,065
1805454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1 체리세이지 12:20:16 146
1805453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9 Dd 12:18:27 796
1805452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107
1805451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4 사회복지사 12:05:29 1,181
1805450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9 mornin.. 12:05:01 1,415
1805449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365
1805448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867